본문 바로가기
여행, 맛집, 장소, 음식

구로디지털에서 점심에 고급 오마카세 스시를 먹는다면 스시비쇼쿠

by Jerome Eugene Morrow 2017. 11. 25.
728x90

며칠전 팀원들과 회식으로 스시비쇼쿠를 갔습니다 런치 가격은 2만5천원.

이었는데 2019년 3월 3만원으로 올랐네요

관련된 글은 여기에 http://newtv.tistory.com/348

여기는 모든 스시를 그 자리에서 직접 한 피쓰씩 만들어 줍니다. 재료도 그날 그날 다른 재료를 사용하는 오마카세 스시입니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처음 달걀찜으로 시작하여 마지막 우동 그리고 녹차 아이스크림을 제외하고 총 12개 스시가 바로 앞에서 만들어져 제공됩니다.

몇장의 사진만 봐도 정말 맛있어 보일텐데요. 일단 한 번 보세요.  스시가 대부분 정말 입에서 녹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어다리나 갑오징어처럼 조금 씹히는 맛이 있는 스시가 좋지만 사실 여기 제공되는 스시들은 정말 입에서 녹습니다. 런치 가격이 2만5천원인건 좀 부담스럽지만 회식으로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나중에 가보시려면 구로디지털 스시비쇼쿠 입력하시면 위치 정보 들어있는 블로그들 나올 겁니다 

사실 저는 블로그에 식당 지도 있는 것 보면 좀 이상하더라구요.  정말 블로거가 올린 건가 싶고 말이죠. 굳이 지도까지 올려가면서 식당을 소개할 정도로 맛있나 싶은거죠.

자 그럼 눈으로 맛있게 드세요. 식당이름은 스시바쇼쿠. 구로디지털 부근에서 검색해 보세요.


위 내용은 2017년 글이고 2019년 5월에 간 글은 아래에 

https://newtv.tistory.com/348

320x10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