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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설탕대신 나트비아를 넣어야 함

by Jerome Eugene Morrow 2018.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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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설탕을 싫어하다보니 스타벅스나 카페에서 커피에 설탕을 안넣고 마신다. 그런데 난 커피에 설탕이 안 들어가면 영 이상하다. 제대로 된 커피는 가루 설탕이 들어간 커피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뜨거운 커피를 주문한 사람이 설탕 대신 시럽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이상하다.

아무튼 그런데 스타벅스에는 설탕대신 설탕이랑 똑같고 칼로리 0이고, 천연성분 스테비아로 만든 나트비아 라는 감미료가 있다. 예전에는 화인스위트 같은걸 놓고 줬었는데, 미국에서는 이퀄 같은걸 넣었다. 요새 스타벅스에서는 나트비아를 따로 비치하지는 않고 요청하면 준다. 

나트비아는 설탕 한스푼하고 동일하게 달달하다. 그리고 스태비아를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당뇨환자들도 먹어도 될 정도라고 한다. 암튼 이게 있는 줄 모르고 안시키는 사람이 있는데, 흰설탕이나 흑설탕과 같은 것보다 낫다. 맛은 똑같고. 


주문할때 곡 나트비아 넣어주세요 하면 된다.

여름에 프라푸치노 주문할때도 '라이트 설탕' 넣어달라고 하면 칼로리가 확 줄어든다.

아무튼 뜨거운 아메리카노에는 나트비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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