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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

빠다커피 탐앤탐스 솔직한 후기, 생각보다...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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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를 시작한 빠다커피를 먹어봤다. 이건 일단 탐앤탐스 커피숍에서만 판다.

이름처럼 빠다 , 즉 버터가 들어간 커피인데. 느끼하거나 기름진 느낌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우유로 만드는 라떼보다 훨씬 담백하고 맛이 고소하다. 탐앤탐스 카페에서 얼음잔을 추가로 받아서 주문할 수 있는데 3900원이었다. 탐탐의 아메리카노가 4100원이니까, 200원 정도 싼데. 캔 음료라는 점을 고려하면 좀 더 낮춰도 되지 않을까 싶다.

빠다 라는 이름이 한글로 적혀 있는 디자인도 우선 특이하고, 궁금함을 불러일으킨다. 다음에도 탐앤탐스를 간다면 선택할 것 같다. 다만, 조금만 가격이 저렴해질 필요가 있겠다. 12개 세트로는 27000원~3만원 정도에 팔고 있으니 한개에 2500원 꼴이다. 

카페에선 얼음잔을 같이 준다. 그래도 좀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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