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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

버거킹 통모짜와퍼 막상 내 돈주고 먹어보니...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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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에서 통모짜와퍼 나와서 먹어보았다. 버거킹의 새 메뉴는 어지간하면 시도해 보는데 최근에 나왔던 몬스터나 칠리와퍼는 당연히 매워서 별로였던지라 통모짜와퍼 맛이 어떨 지 궁금했다. 역시 버거킹의 JMT 는 머시룸 버거 임은 여전하지만 말이다.

참고로 칠리와퍼 먹어본 후기는 여기에

https://newtv.tistory.com/343

 

버거킹 칠리와퍼 먹어보다

버거킹에서 나온 새로운 메뉴 칠리와퍼 먹어봤다. 일단 칠리와퍼 소스는 매운 소스이다. 멕시칸 음식에서 또띠야나 타코 브리토 등을 먹을때 먹어봤다. 그런데 버거킹은 집요하게 매운맛을 시도하고 있는 듯 하다...

newtv.tistory.com

아무튼 통모짜와퍼..비주얼 괜찮다. 광고에서처럼 먹으면서 쭈욱 늘어지는 맛은 없는데.....사실 햄버거가 피자도 아니고 늘어나는 방식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싫을 것 같다. 똑같이 치즈가 들어간다고 해도 피자의 식감과 햄버거의 식감은 다르단 말이다!

통모짜와퍼의 단점은 야채가 너무 부실하다. 원래 패티가 한 장 들어있고,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 통으로 되어 있는것, 그리고 그위에 소스와 야채로 구성되어 있다. 

소스는 약간 칠리인데....그렇게 맵진 않다. 불고기와퍼소스로 바꿀 수 있으면 좋겟는데 키오스크에서 주문할때 옵션이 없었던 것 같다.

버거킹 키오스크는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데, 다들 헷갈리는 가장 문제점은 '쿠폰'을 사용할때 가장 먼저 쿠폰사용하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메뉴를 고르고 쿠폰을 이용하려고 하면 절대 안된다. 쿠폰이 있다면 무조건 쿠폰 이용하기 부터 해야한다.

키오스크 두번째 문제는 버거킹만의 장점인 야채추가를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버거킹은 허접한 다른 햄버거 브랜드와 달리 야채를 한가지 무료로 추가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양상추......이걸 키오스크로 하기가 나쁘다는 것이다.

그나마 와퍼가 맛있어서 버거킹을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점이 해결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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