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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

강남역 중경마라탕 순한맛으로 도전 결과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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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중경마라탕에 갔어요. 2호점이군요. 논현쪽에 하나 있는거 아니고 양재쪽으로 하나 있는거..

https://map.naver.com/index.nhn?query=7KSR6rK966eI65287YOVIOqwleuCqOyXrQ&enc=b64&tab=1

 

중경마라탕 강남역 : 네이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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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방식은 입장할때 그릇에 넣고 싶은 야채, 면, 재료를 골라서 무게로 잽니다. 야채 기본 무게 가격은 1400원 정도이고, 꼬치는 한개에 1천원이고 양고기가 소고기 한팩은 3천원 정도.. 그래서 야채를 고르고,,, 고기를 담으면..대략 8천원에서 1만원이 나옵니다.

저는 좋아하는 야채 좀 넣고...꼬치 2개 담고, 소고기를 골랐더니 9천원 정도...담아서 계산해서 내주면 끓여서 자리로 갖다주는 구조이군요. 매운맛은 순한맛/보통맛/매운맛이 잇고.... 보통맛도 맵다고 하길래 순한맛으로...

마라탕은 어디나 똑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렇게 덜어서 끓여 먹는 차이가 있다는 정도죠. 솔직히 구별할 수 있는 마라탕집이 별로...저는 개인적으로 마라탕보다는 짬뽕이나 부대찌개가 나은 듯 해요. 생각해보면 마라탕이나 훠궈가 이렇게 대중음식점으로 자리잡은게 얼마 안되는듯한데 왜 이렇게 인기가 있나 모르겠어요. 그냥 짬뽕이 나은데.. ㅎㅎ

아무튼 이렇게 생겼어요. 1인분씩 자기가 담는거니까 다 따로따로 먹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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