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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3

방송은 애견, 애묘를 미화하지 말아야 방송에 보면 애견과 애묘에 대한 이런 저런 프로그램이 많다. 언제나 그렇듯 이런 프로그램은 시청률이 잘 나온다. 동물, 아이, 여성의 미를 다룬 프로그램이니까. 하지만 현실은 방송의 모습과 달리 굉장히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다.노상방뇨(소변은 치우는 것도 불가능하거나 치우지 않는다), 개짖는 소리, 고양이 우는 소리는 몹시 시끄럽다.목줄을 해도 무서워하는 사람은 무서워하는데, 다가오지 마세요 라면서 산책길과 일상적인 보행을 불편하게 만든다. 가끔씩 동물을 무단으로 버리고 사회적 비용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도 결국 키우던 사람들이다.그들은 모른다. 자신의 '반려동물'와 '애완동물'이 얼마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애견, 애묘는 흡연자의 민폐와 거의 비슷하다. 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고양이와 강아.. 2018. 11. 20.
유기견 문제 해결의 첫 단계 - 마트에서 개 팔지 마라 우리나라 유기견 문제 심각하다. 늘 이야기하지만 애견/애묘는 흡연하고 같은 점이 참 많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만 좋아하고 키우지 않는 사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담배도 그렇다. 피우는 사람만 좋아하고 피우지 않는 사람은 담배 연기, 담배 꽁초 참 싫다. 흡연과 애견, 애묘가 똑같은 것 중 하나는 피우는 자가 버리고, 키우는 자가 버린다는 것이다. 잘 생각해 보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버린다는 것이다. 안 키우면 버릴 일이 없다.그럼 이들은 어떻게 키우게 된 것일까? 담배처럼 쉽게 살 수 있으니까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것이다. 쉽게 사는 대표적인 예가 마트에서 동물을 파는 모습이다. 이마트도 그렇고 홈플러스도 그렇고 위탁업체나 자체 매장을 통해서 개 사료와 고양이 사료.. 2018. 10. 4.
태국 은행 광고 - 은혜를 엄청 갚는 강아지? ㅎㅎ 태국은행 중의 하나인 kiatnakin bank 의 광고입니다. 2015년도에 나온 광고네요. 마지막 메시지는 simple investment, return beyond expectation 작은 투자가 기대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메시지인데요. 영상을 보면 작은 투자는 분명한데 기대 이상의 결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 아주 코믹합니다. 2016.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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