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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3

맥도날드 맥모닝 메뉴 중에 핫케익 세트를 골라야 하는 이유 맥도날드 맥모닝 메뉴에는 빵이 달걀이나 소세지(햄) 과 같이 나오는 매뉴들이 있는데 이 메뉴들은 사실 장말 맛없다. 그 시간에 처라리 빅맥이나 버거 메뉴를 팔면 어떨까 싶은데 감자 튀김도 안 판다. 대체 왜 이런 맛없는 맥모닝 메뉴만 오전에 팔까 하는 차에 우일하게 먹을만한 맥모닝 메뉴가 있는 데 그것이 바로 ‘핫케익’ 이다. 세트 메뉴로 시키면 커피까지 나오는데 맥도날드에서 아침 메뉴 중에 가장 그럴듯한 맛이 나는 메뉴가 이것이다. 그 이유는 결론부터 말하면 핫케익과 함께 제공되는 메이플 시럽 때문이다. 맥모닝 핫케익에 기본적으로 핫케익 3장에 오뚜기 브랜드의 버터같은 마가린이 하나 나오고 메이플 시럽이 나온다 이 메이플 시럽이 ‘미국산’이다. 이 메이플 시럽 양도 아주 넉넉하다. 핫케익 3장 위에 부.. 2020. 5. 16.
맥도날드 매장 테이블 서비스, 아주 좋네요 덜 익힌 햄버거 패티 사전때문에 사람들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기를 꺼려하지만 맥도날드는 사실 커피 마시기에는 좋은 장소입니다. 워낙 저렴하기도 하고. 1천원짜리부터 2천원 짜리까지, 와이파이도 되고, 전원플러그도 제공합니다. 물론 너무 오래 있으면 좀 미안하고 눈치가 보이지만 말입니다. 혼자 앉는 자리 벽면에 이렇게 꼼꼼하게 플러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맥북을 펼쳐놓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오늘 새로운걸 이용해 봤습니다. 주문할 때 요즘 말이 많은 그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주문을 하는데 매장에서 먹는다고 선택한 다음에 몇단계를 지나면, 자리로 가져다주는 테이블 서비스를 원하는 지 카운터에서 기다렸다 받아갈건지를 물어보네요. 2층 테이블로 올라가야 하고 커피도 뜨겁고,.. 2019. 11. 9.
버거킹 통모짜와퍼 막상 내 돈주고 먹어보니... 버거킹에서 통모짜와퍼 나와서 먹어보았다. 버거킹의 새 메뉴는 어지간하면 시도해 보는데 최근에 나왔던 몬스터나 칠리와퍼는 당연히 매워서 별로였던지라 통모짜와퍼 맛이 어떨 지 궁금했다. 역시 버거킹의 JMT 는 머시룸 버거 임은 여전하지만 말이다. 참고로 칠리와퍼 먹어본 후기는 여기에 https://newtv.tistory.com/343 버거킹 칠리와퍼 먹어보다 버거킹에서 나온 새로운 메뉴 칠리와퍼 먹어봤다. 일단 칠리와퍼 소스는 매운 소스이다. 멕시칸 음식에서 또띠야나 타코 브리토 등을 먹을때 먹어봤다. 그런데 버거킹은 집요하게 매운맛을 시도하고 있는 듯 하다... newtv.tistory.com 아무튼 통모짜와퍼..비주얼 괜찮다. 광고에서처럼 먹으면서 쭈욱 늘어지는 맛은 없는데.....사실 햄버거가 피자.. 2019.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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