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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2

강남역 수제버거 버거 올마이티 쉑쉑에 굳이 안가도... 뭐 이 정도면 준수한 수제버거 집이라고 생각되는 곳을 지난 주에 방문. 강남역 cgv 극장 부근에 있다. 이름은 버거스 올마이티 올마이티 버거가 좀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간판은 버거스 올마이티. 패티가 일단 조금은 얇아보이지만 바깥으로 나와 있는 부분만 그렇고 안쪽은 식감이 아주 좋다. 양파와 치즈가 잘 어울어져 있으며 근처에 비싸기로 소문난 쉑쉑 버거 갈 바에는 여기 가는게 낫겠다. 여기도 그렇게 싸지는 않지만 1만1천원 정도의 가격에 음료랑 감튀 후라이를 같이 먹을 수 있다. 음료는 무제한. 간판은 버거스 올마이티..배달 주문하는 오토바이가 와 있었네.. 어찌어찌 세 사람이 똑같은걸 시켰다. 감튀, 버거, 음료는 철제 잔에 스스로 셀프로 담으면 그만. 마운틴 듀가 있다. 다만 콜라는 코크가 아니라 퓁.. 2022. 8. 20.
강남역 2,3출구 바이투헤븐 수제버거 재방문의사 있다. 강남역 학원가 2,3번 출구로 나와 학원가에 학원가가 있어서 먹을 곳이 꽤 많은데 조금 안쪽 골목에 수제버거집 바이투헤븐이 있다. 오늘 여기서 먹은 버거 이야기. 일단 매뉴판은 이러하다. 머시룸 버거가 없는게 아쉽다. 러스틱 매뉴 먹을려다가 해븐 메뉴로 변경. 그리고 야채 추가했는데 야채 로메인 상추가 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토마토 슬라이스가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두개 빼고 먹었다. 콜라 2천원 감튀 3천원....추가는 당연히 해야하고 보통 1만원 정도 되겠다. 양파의 풍미나 패티의 육즙 다 좋다. 야성들은 칼로 잘라 먹고 빵 남기는데 s사이즈 하나 있으면 어떨까 2천원 정도 덜 받고... 주차는 안되고 야외좌석 있다. 좀 한 입에 먹기엔 과하다는 느낌의 구성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비싸진 않다.. 2020.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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