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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2

예스24에서 알라딘으로 갈아탄 이유와 좋은 점 예스24 인터넷 서점을 오랫동안 이용했었다. 의례 인터넷 책은 예스24에서 사는 주위 사람들도 많고, 나도 전에 책을 출간했을 때, 출판사에서 알려주기를 베스트셀러 집계를 할때 오프라인은 교보문고, 온라인은 예스24 기준이라고 해서 아, 예스24 기준으로 구매해야 하겠구나 했다.하지만 요즘 난 Yes24에서 거의 책을 사지 않는다. 알라딘 에서 구매한다.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서 책을 많이 사기 때문이다. 알라딘은 오프라인 중고서점이 지하철역 부근에 꽤 많이 있다. 책을 팔때는 주차가 지원되는 알라딘 중고서점이 없어서 책을 들고가는게 쉽지는 않으나, 책을 살때는 알라딘 중고서점이 참 편리하다.오래된 책일수록 책 구매값이 저렴하다. 신간을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알라딘 중고서점의 가.. 2018. 8. 20.
ebook 첫 구매가 꺼려진다 ebook 을 구매하려고 고민 중이었다.이미 애플 아이패드에 있는 아이북스로는 몇 권의 이북을 구매해 본 적이 있다.Dam roam 이 쓴 show and tell 과 Steve jobs 전기가 바로 그렇다.하지만 아이북스에는 한국 책들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맘 먹고 한국 서점들이 제공하는 ebook을 구매해볼까 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아직 못 사겠다는 생각이 든다.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ebook 은 판매자에 따라 (즉 서점에 따라) 서로 다른 읽기 앱을 제공하고 있고, 예를들어 A 공급자에게서 구매한 ebook을 B 공급자의 앱에서 읽을 수 없을 뿐더러아이패드 기본 앱이라고 할 수 있는 ibooks 앱에서 조차 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좀더 구체적으로 리디북스에 산건 크레마나.. 2016.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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