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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커피2

던킨 커피 돌체구스토 캡슐 사 봄 돌체구스토 캡슐이 전에 스타벅스 브랜드로 나온 바 있지만 최근에 던킨 에스프레소 브랜드로도 출시가 되어서 쿠팡에서 7200원에 무배 이길래 구매 해 봄. 그런데 보통 16개 들어있는데 던킨 버전은 12개 들었다. 사실 스타벅스 버전도 그렇다. 그나마 요새는 출시 초기라 12개 7200 원인데 나온지 한참 된 스벅 버전 12 캡슐은 16개짜리 돌체구스토 캡슐하고 가격이 똑같다. 브랜드 하나 붙이고 캡슐이 4개나 적은데 가격은 돌체구스토 16개 패키지랑 같은 값을 받는 건 유통사 들이 너무 남겨먹는 거 아님?? 아무튼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다. 마지막에 기존 돌체구스토 디카페인 버전하고 캡슐 비교. 맛은 어떨까.., 그건 이 글 올리고 다시 덧붙일 예정 2020. 7. 24.
호기심에 캡슐커피 캡슐을 뜯어보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집에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커피를 사용하고 있다. 그냥 캡슐넣고 스위치 누르면 위잉하면서 꽤 괜찮은 에스프레소 커피가 내려진다. 이용해 보면 알게지만 참 편리하다. 일반적인 커피가격보다도 저렴하고, 그런데 이걸 마시다보면 좀 아 이 캡슐안에 커피 좀 아깝다. 더 내려 먹을 일은 없을까 생각은 든다. 그래도 더 내리면 그냥 거의 싱거운 물만 나온다. 대체 돌체구스토 커피 캡슐 내부는 어떻게 포장되어 있을까? 호기슴에 뜯어 보았다. 우선 편리한 돌체구스토 기계로 커피를 내리고 요새 새로나온 아메라카노 두가지인데 마일드랑 볼드... 둘다 괜찮은데 내 스타일은 볼드 그리고 어제 마셨던 스무드 모닝을 가위로 난도질 해보았다. 이게 좀 꽉 짜여져서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껍질을 잘라보면 그 안에.. 2019.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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