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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ebook 생각할수록 이상하다. 오래전에 전자책 ebook 플랫폼 회사들의 이상한 행태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http://newtv.tistory.com/151 전자책을 사기 싫어지는 이유 말이다. 교보 전자책을 사면 알라딘 전자책에서 못 읽는 어이없는 그런 상황 말이다.그냥 오늘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가 다시 이 생각이 났다. 두꺼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에서 읽으려니 정말 불편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오프라인 책을 A라는 서점에서 산다고 생각해 보자. 종이 책은 어느 서점에서 샀건 바로 읽을 수 있다. 그런데 ebook 은 어느 서점에서 샀는지를 따진다. 그렇다고 전자책을 출판사가 아닌 서점이 100퍼센트 제작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결론 - 출판사와 독자가 직접 거래하는 ebook 리더가 있었으면 좋겠다. 출판사는 구매자.. 2017. 6. 15.
ebook 첫 구매가 꺼려진다 ebook 을 구매하려고 고민 중이었다.이미 애플 아이패드에 있는 아이북스로는 몇 권의 이북을 구매해 본 적이 있다.Dam roam 이 쓴 show and tell 과 Steve jobs 전기가 바로 그렇다.하지만 아이북스에는 한국 책들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큰 맘 먹고 한국 서점들이 제공하는 ebook을 구매해볼까 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아직 못 사겠다는 생각이 든다.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ebook 은 판매자에 따라 (즉 서점에 따라) 서로 다른 읽기 앱을 제공하고 있고, 예를들어 A 공급자에게서 구매한 ebook을 B 공급자의 앱에서 읽을 수 없을 뿐더러아이패드 기본 앱이라고 할 수 있는 ibooks 앱에서 조차 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좀더 구체적으로 리디북스에 산건 크레마나.. 2016.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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