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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브라우저 비율 높아지면 정말 좋은가?

Controversial 2012/01/09 11:22 Posted by Jerome Eugene Morrow

브라우저가 다시 다양화 되고 있단다.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를 쫄딱 망가트린 IE 가 다시 크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브라웢들과 경쟁을 하고 있단다.

그런데 좀 삐뚤어진 시간인지 모르겠지만 마치 사람들이 IE는 공공의 적인양 이야기하고 크롬은 선인양 이야기하는 경우를 보면 의아한 생각이 든다.

IE는 과연 악이고, 크롬은 정말 선인가?

우선 IT에 있어 선과 악이라는게 존재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흔히들 표준이네 비표준이네 하는 논쟁을 벌이고 있는데 표준이라는게 사실 마음에 맞는 업체들끼리 자신들의 기술을 주장하는게 표준이고 커미티이다. 반대쪽에서는 늘 자신들이 표준이라고 한다. 참여사가 늘어나고 덩치가 커지면 '표준'이라고 하는데, 사용자가 많이 쓰는게 표준인지 참가업체가 많은게 펴준인지 참 난감한 부분이다.

두번째른 IE가 OS에 끼워넣어서 문제라는 논리도 좀 그렇다.
이 부분은 결국 M$가 브라우저의 선택권을 주는 기능을 넣는것으로 EU에선 마무리 된 것으로 아는데
오히려 요즘 스마트폰 점유율 1위의 안드로이드폰에서 브라우저와 검색창의 독점 문제는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아 보인다.

세번째론 IE에 맞춰진 사이트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리다.
IE가 성정할 무렵 많은 사이트들이 자발적 혹은 강제적으로 IE에만 사이트를 최적화시켰다.
그런데 아래 화면처럼 크롬도 이러고 있다.

왜 쥐메일을 IE로 '제대로' 볼수 없게 해놨을까?
우리나라 모 타이어 회사 공장에서 있었다는 우스개소리가 있다.
회사 주차장에 진입하는 차의 타이어를 검사해서 타사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은 건물에서 먼 곳에 주차하도록 되어있다는 것이다. 아래 화면이 그 타이어회사와 그렇게 다른 것 같지 않다.

문구에 오해가 잇을까봐 밝히면, 아래 화면은 E 8로 접속한 화면이다.

나쁜짓은 서로 빨리 배우는 것일까?
MS가 한때 하던 나쁜 짓을 고스란히 크롬도 하고 있다.
쥐메일이 그나마 이정도이지 구글의 대통령선거 특집 페이지나, 맵, 구글플러스 등등 구글 내부 서비스스를 쓰면 쓸수록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고 있는 '사용자 표준' IE는 무시당한다.

물론 IE 6 같은 하위 버전에 문제가 있고 MS도 더 이상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공감하고 잇는 바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크롬이 구글에서 크롬만으로 기능제한을 하는것은 좀 각박해 보인다.

결론?

업계 표준이라는 말에 현혹되지 말자.
결국은 밥그릇 싸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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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웹페이지에 메뉴를 추가허거나 링크를 넣거나 아이콘을 바꾸겠다고 기획자가 마음을 먹었다고 치자. 그 다음부터 우리 기업들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1. 아이콘과 링크을 바꿔야겠어!!

벤처 : 사장님 바꿔도 되나요? 꼭 물어봐야 한다.  - 벤처는 사장이 차린 회사이니까 사장의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하다. 상대적으로 대기업보다도 이런 사소한 문제 - 아이콘을 고치거나 메뉴 링크를 넣는것에 민감한 것이 벤처 사장들이다. -

대기업 - 팀장님께 간단히 보고하고 기획서를 만든다. 그렇다고 좋을까? 2번을 보자.

2. 기획서를 그리고 나서

벤처 : 디자이너에게 보여준다. 그린다. 엔지니어에게 준다. 코딩한다. 웹페이지에 반영한다. 아주 심플하다. 그렇다고 좋을까?.. 3번으로...

대기업 - 사용자 영향 평가 사전 조사를 하잔다. ...이런 아이콘 하나 메뉴하나 바꾸는데??? 아무튼 하라니까 한다.. 정성조사한다. 정량 조사도 한다. 디자인팀에 기획안을 보여준다. 밀린 선무가 있단다. 1주일을 기다린다. 1주일 후 이야기한다. UI가 이게 맞냐고 어쩌고 저쩌고 한다. 이 친구 실제로는 포토샵만 할줄안다. 마음에 안들지만 참는다. 이미지를 바꿔달라고 했더니 이미지 CD 찾는데 오래걸린다고 싫어하면서 찾아달란다. 참는다. 완성된 디자인을 기다려서 받고 엔지니어에게 넘긴다. 일정을 잡아주지 않는다. 한참 기다렸다가 물어본다. 언제까지 해줄거냐고 이런 건 첨보는 경우라며 구현 사례를 구해오란다. 창의력은 급저하되고 어디서 비슷한걸 그나마 보여주면 남들있는건 뭐하러하냐며 핀잔이다. 우여곡절 끝에 구현 한다. QA를 해야 한단다. 링크 하나 넣었는데.....QA 받는다. 

3. 반영 후

벤처 - 링크가 깨진다. 다시 코딩한다. 이미지가 깨진다. 다시 이미지를 바꿔 코딩한다. 사장님이 월별로 괜히 디자인을 바꾸잔다. . 매번 업데이트를 할때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귀찮게 하는게 미안하니 관리자 페이지를 만들어달라고 한다. 사장님이 그런거 필요없다고 한다. 매번 쌩코딩과 쌩디자인과 쌩반영을 한다. 실제로 해당 메뉴가 얼마나 사용되는지는 모르겠다. 

대기업 - 애써 만든 기능이나 메뉴를 타 팀, 부서와의 이해 관계때문에 스펙아웃 시킨다. 사용자 반응을 체크하거나 업데이트가 가능하고자 길고 긴 시간과 2번 노력을 다시 거친 후 통계 기능과 관리자 기능을 추가로 만든다. 만들어 놓은 통계는 주간보고 용 이외에는 체크하지 않는다...

---

결국 : 위와 같은 프로세스 경험에 기획자는 익숙해지면서 그저 그런 기획자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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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월까지 스크랩한 IT 관련 기사들

Information 2011/12/29 10:30 Posted by Jerome Eugene Morrow

1.     콘솔게임의 명가 Rockstar 가 드디어 ‘Grand Theft auto3 를 발표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 4.99

이 게임은 PS2 시절 제한 게임이라 국내 미수입 비정발 게임이라 저는 미국까지 가서 구매해 왔던 게임입니다.

사실 별로 잔인하진 않은데 그냥 교통사고가 너무 쉽게 나는게 좀 그렇긴 하죠.

iOS에서는 유니버셜 앱으로 나왔네요. 해보고 싶으신 분은 제 자리로 오시면 100원에 한판에 경험시켜 드릴 수 ..

http://www.engadget.com/2011/12/06/grand-theft-auto-iii-anniversary-edition-for-ios-and-android-exa/

 

2.     아이패드 많이들 지급받으셨을텐데 정작 쓸만한 앱이 없다고 고민하지 마시고 돈을 쓰지 않으니 그렇죠.

무료 앱 몇 개 알려드릴 테니…오늘 조금전에 ‘브루마블’의 원조인 monopoly here and now 가 무료로 풀렸으니.. 다운받아 이용해 보시길 (아이패드용)

http://itunes.apple.com/kr/app/monopoly-here-now-the-world/id446277462?mt=8

성탄절 앱 2개 소개 (아이폰용도 있으나 아래 링크는 아이패프둉)

http://itunes.apple.com/kr/app/jingle-all-the-way/id400534148?mt=8 그야말로 개귀여운 미국 앱인데 프레지 느낌

http://itunes.apple.com/kr/app//id486053020?mt=8 크리스마스 주인공 아기예수 ß국산앱인데 잘 만들었어요 게임기능도 매화면마다 장착

 

3.     한국에서 탑 10 다운로드에 올라가려면 얼마만큼의 다운로드가 되어할까요? 도미노 라는 앱 통계 회사가 그 답을 밝혔네요. 얼마나고요? 좀 눌러요 링크를…

http://www.insidemobileapps.com/2011/12/12/distimo-reveals-downloads-top-ranked-free-app-ios/

4.     미국 야후가 API 를 제공하면서 Boss 라는 이름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는데요. 소개한 동영상이 아주 직관적입니다.

http://boss.yahoo.com/ 기본 http://boss.yahoo.com/hosted-web-search 웹서치

 

5.     매셔블에서 지난달에 미디어 세미나가 있었지요. 공유된 기사중에 티비가이드닷컴의 아줌마(?)가 나오셔서 발표하신 동영상이 인상적입니다.

http://mashable.com/2011/11/14/social-tv-media-summit-video/ 이제 “영상을 보는 방법은 zillion way 라는… “ 내용과 watchlist 기능에 대한 설명이 듣고볼만합니다.

6.     그럴 것 같았는데 자료로 확인하니 속이 다 시원한 것이 통계와 리서치죠…

티비 시청 멀티태스킹 유저의 44퍼센트가 전혀 티비와 관련없는 걸 모바일웹으로 검색한다는군요.. http://mashable.com/2011/11/10/smartphone-multi-tasking/

7.     뱃지놀이와 같은 gamification 에 대한 매셔블의 기사도 지난달 제가 클리핑한 뉴스 중 하나입니다.

http://mashable.com/2011/10/26/news-gamification/

 

8.     국내 스마트폰 2천만 시대 관련 이야기 – 많이들 보셨으리라 생각하나 통계 모아놓길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대체 이런걸 왜 모으십니까??)

http://www.mobizen.pe.kr/1127

9.     통계 모으길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닐슨의 2011 미국 TV 환경 티비를 안산다네요. 이제..

http://www.kansascity.com/2011/11/30/3294024/for-1st-time-in-history-tv-ownershi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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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ffin 그리핀 사의 아이폰 차량액새서리 2종

Information 2011/12/14 14:52 Posted by Jerome Eugene Morrow

그리핀 사의 제품은 벨킨 사의 제품에 비해 좀 저렴하고 대중적인 기기들을 많이 내놓는다.

한국 애플스토어에서 http://store.apple.com/kr 에서 구매할 수 있는 그리핀 사의 제품이 몇가지 되지만

이번에 구매한 것은 차량용 시거잭 충전기와 차량용 핸즈프리이다.

먼저 핸즈프리 - 공기압축형이 아니고 넓은 투평 스티커로 유리창에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공기압축형보다 완전히 단단하게 밀착됨에도 불구하고 스티커는 물에 씻어서 다시 쓸수도 있다.

공기압축형은 써봤는데 정말 운전중에 자주 떨어져나가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그리핀의 이 스티커 방식은 안심이 되고 안전하다.

 

 

구성은 단순하다. AUX 케이블 한개가 들어있고 지지대와 스티커 붙이는 쪽, 그리고 유리에 붙이지 않고도 그냥 대시보드에 붙일 수 있는 작은 고정대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는 유리를 가리는게 싫어서 그냥 대시보드에 고정시켜서 쓰고 있는데 꽤 단단하게 붙어있어서 만족스럽다.

AUX 케이블이 다소 너저분해지는데 매립형이 아닌 다음에야 어쩔수 없는 문제인듯.

요번에는 충전기,,

충전기가 뭐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10W 짜리여서 아이패드도 된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은 일반 피처폰 충전기를 스마트폰 충전기로 연결해주는 젠더였는데
이제 이게 있어서 필요업게 되었다.

그리핀 다운 깔끔한 구성...

 

그리고 손에 쥐어보니 작고 건전지 느낌도 난다.

이래저래 암튼 만족스럽다. 부실한 1만원대 제품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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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시에 아래와 같이 친절히 뭐가 달라지는 지 알려주네요.

 

iOS 5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자, 그럼 읽어볼까요?

-------------

이 업데이트는 다음을 포함하여 2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포함합니다:

 • 알림
 ◦ 알림 센터 기능을 통해 어떤 화면에서나 맨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면, 한 곳에서 여러 알림을 볼 수 있음
 ◦ 새로운 알림이 화면 맨 위에 잠시 표시됨
 ◦ 잠금 화면에서 알림을 볼 수 있음
 ◦ 잠금 화면에서 알림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을 오른쪽으로 밀어서 해당 응용 프로그램으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음
 • iMessage
 ◦ 다른 iOS 5 사용자와 무제한으로 문자, 사진, 비디오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음
 ◦ 전송 확인 및 읽음 확인 기능을 통해 메시지를 추적할 수 있음
 ◦ 그룹 메시지 및 보안된 암호화
 ◦ 셀룰러 네트워크 및 Wi-Fi에서 지원됨*
 • 뉴스 가판대
 ◦ 구독 중인 잡지 및 신문이 홈 화면에서 자동으로 정리됨
 ◦ 최신 발행물의 표지가 표시됨
 ◦ 새로운 발행물이 배경에서 다운로드됨
 • 해야 할 일 관리를 위한 미리 알림
 ◦ iCloud, iCal, Outlook과 동기화됨
 ◦ iPhone 4S 및 iPhone 4의 경우, 특정 장소에서 출발 및 도착할 때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기능 지원됨
 • Twitter에 대한 지원 내장
 ◦ 설정에서 한 번 로그인하면 카메라, 사진, 지도, Safari, YouTube에서 곧바로 트윗할 수 있음
 ◦ 어떤 트윗에나 위치 정보를 추가할 수 있음
 ◦ 연락처에서 Twitter 프로파일 사진 및 사용자 이름을 볼 수 있음
 • 카메라가 있는 장비에 대한 카메라 개선사항
 ◦ iPhone 4S, iPhone 4, iPhone 3GS, iPod touch(4세대)에서 장비가 잠자기 상태일 때 홈 버튼을 이중 클릭하면 카메라 바로가기 기능을 불러올 수 있음
 ◦ 음량 높이기 버튼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음
 ◦ 격자선 옵션을 활용하여 사진 구도를 잡을 수 있음
 ◦ 미리보기 화면에서 두 손가락을 오므리거나 펼쳐서 확대/축소할 수 있음
 ◦ 미리보기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쓸어넘기면 카메라 롤으로 이동할 수 있음
 ◦ 탭하고 누른 채로 있으면 초점 및 노출을 고정할 수 있음 - 노출 고정은 iPad 2 및 iPod touch(4세대)에서만 지원됨
 • 카메라가 있는 장비에 대한 사진 개선사항
 ◦ 자르기 및 회전
 ◦ 적목 현상 제거
 ◦ 탭 한 번으로 고화질로 변환할 수 있음
 ◦ 사진을 앨범으로 정리할 수 있음
 • Mail 개선사항
 ◦ 텍스트 서체에 볼드체, 이탤릭체, 밑줄체를 적용할 수 있음
 ◦ 들여쓰기 조절
 ◦ 주소 필드에서 이름을 드래그하여 재정렬할 수 있음
 ◦ 메시지에 깃발 표시를 추가할 수 있음
 ◦ 여러 메시지에 대해 한번에 깃발, 읽음, 읽지 않음 표시를 추가할 수 있음
 ◦ 메일 알림 사운드를 사용자화할 수 있음
 ◦ S/MIME
 • 캘린더 개선사항
 ◦ iPad에서의 연도별 보기, iPhone 및 iPod touch에서의 새로운 주별 보기
 ◦ 탭하여 이벤트를 생성할 수 있음
 ◦ 이벤트 첨부 파일을 보거나 추가할 수 있음
 • Game Center 개선사항
 ◦ 사용자의 Game Center 계정에서 개인 사진을 사용할 수 있음
 ◦ 친구들과 전체 목표 달성 점수를 비교할 수 있음
 ◦ 친구 추천 또는 친구의 친구를 통해 새로운 Game Center 친구를 찾을 수 있음
 ◦ 사용자화된 게임 추천을 통해 새로운 게임을 찾을 수 있음
 • iPad 2 및 iPhone 4S에서의 AirPlay 미러링
 • iPad용 멀티태스킹 동작
 ◦ 네 손가락 또는 다섯 손가락을 오므려서 홈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음
 ◦ 위로 쓸어올려서 멀티태스킹 막대를 표시할 수 있음
 ◦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쓸어넘겨서 여러 응용 프로그램 사이에서 전환할 수 있음
 • 설정 지원을 통해 장비 상에서 설정, 활성화 등록, 구성 작업이 진행됨
 •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선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음
 • iCloud 지원
 ◦ iTunes 클라우드
 ◦ 사진 스트림
 ◦ 클라우드 도큐멘트
 ◦ 응용 프로그램과 책 자동 다운로드 및 구입 기록
 ◦ 백업
 ◦ 연락처, 캘린더, Mail
 ◦ 나의 iPhone 찾기
 • iPad에 대해 새로 디자인된 음악 응용 프로그램
 • 시간별 일기예보
 • 실시간 주식 시황 정보
 • 무선으로 iTunes와 동기화
 • 키보드 개선사항
 ◦ iPad에서 키보드 분리
 ◦ 자동 수정 정확도 개선
 ◦ 중국어 및 일본어 입력 개선
 ◦ 새로운 이모티콘 키보드
 ◦ 자동 수정을 위한 개인용 사전
 ◦ 자주 사용하는 단어에 대한 키보드 단축기 생성 옵션
 • 손쉬운 사용 개선사항
 ◦ iPhone 4S 및 iPhone 4에서 착신 전화에 대해 LED 플래시를 켤 수 있는 옵션
 ◦ iPhone에서 착신 전화에 대해 진동 패턴 사용자화 가능
 ◦ 운동 장애용 보조 입력 장비를 통해 iOS 사용하는 경우를 위한 새로운 인터페이스
 ◦ 텍스트 선택 부분을 소리내어 말할 수 있는 옵션
 ◦ VoiceOver에 대해 요소 꼬리표 사용자화
 • Exchange ActiveSync 개선사항
 ◦ 무선으로 작업 동기화
 ◦ 메시지에 대해 깃발, 읽음, 읽지 않음 표시를 추가할 수 있음
 ◦ 오프라인 지원 개선
 ◦ GAL 서비스로부터의 새로운 연락처 저장
 • 1,500개 이상의 새로운 개발자용 API
 • 버그 수정사항

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호환 가능한 제품:
 • iPhone 4S
 • iPhone 4
 • iPhone 3GS
 • iPad 2
 • iPad
 • iPod touch(4세대)
 • iPod touch(3세대)

* 네트워크 사업자로부터 일반 데이터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iMessage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SMS로 문자 메시지가 전송되며, 네트워크 사업자로부터 메시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보려면, 다음 웹 사이트에서 확인하십시오:
 <http://support.apple.com/kb/HT1222?viewlocale=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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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가세요 Steve Jobs

Technology 2011/10/06 11:11 Posted by Jerome Eugene Morrow

한번도 마주친적없지만

당신이 만들어 준 컴퓨터,

당신이 만들어 준 전화기,

당신이 만들어 준 아이패드.. (이건 다른 대명사를 붙일수가 없네요. 태블릿이라고 하기엔)

잘 쓰고 있어요.

고마와요.

많이 그리울 거에요.

보잘것 없지만 이 블로그 모든 글의 출처와 저작권은 당신에게서 비롯되었어요

오늘 밤 우리 아기에게 아이패드로 토이스토리 보여주면서 당신을 이야기할게요.

이 장면을 보면서 나는 많이 울 것 같아요.

안녕히 가세요.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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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011/09/23 15:05 Posted by Jerome Eugene Morrow

Here's a story on profile image of this blog.

http://en.wikipedia.org/wiki/Albert_Einstein_in_popular_culture

On Einstein's 72nd birthday on March 14, 1951, UPI photographer Arthur Sasse was trying to persuade him to smile for the camera, but having smiled for photographers many times that day, Einstein stuck out his tongue instead. This photograph became one of the most popular ever taken of Einstein, often used in merchandise depicting him in a lighthearted sense. On June 19, 2009, the original photograph was sold at auction for $74,324, a record for an Einstein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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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간 모아놓은 IT 뉴스 클리핑

Information 2011/09/19 19:43 Posted by Jerome Eugene Morrow

1.     벽돌깨기 아시죠? 전통의 비디오 게임기 회사 아타리 atari가 아이패드용 조이스틱을 내놨죠.

http://www.discoverybaygames.com/appcessories/atari-arcade-duo-powered-joystick

아날로그 오락실의 스멜은 확실히 갖춘 듯 한데.. 아이패드가 살짝 불안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연초 발표된 icade 제품보다는 좋습니다. http://www.intomobile.com/2011/01/09/icade-ipad/

 

2.     이제 소리로 프로그램 찾는 것을 넘어서 아예 TV 영상을 찍어서 그게 뭔지 파악하는 서비스 (QR 코드가 아니라 그냥 영상 그 자체입니다) 가 쏠쏠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http://www.videosurf.com/mobile .. 역시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티비보며 찰칵

또하나  tvtak.com 이 앱의 특징은 http://www.tvtak.com/ 특정 tv 화면을 찍어서 checkin 하거나 공유하는 것입니다.

하도 이런걸 여러 번 소개해드려서 신선하다는 생각보다는저게 잘될까? 라는 생각.. 하지만 일단 괜춘하네요.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방송사가 이걸 찍어서 뭔가를 못하게 하니까답답합니다..

 

3.     여기 영화 명작들을 animated gif로 만들어낸 사람이 있는데 정말 좋은데요?

http://mashable.com/2011/09/04/cinematogifs-classic-film/

작가의 작품사이트에는 또다른 animation gif 작품들이 많습니다. http://iwdrm.tumblr.com/ 대단하죠?

위 페이지들은 모두 아이패드나 아이폰과 같은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 보입니다.

그 점이 사실 제가 이 뉴스를 클리핑한 이유인데요. 플래시의 대안으로 animation gif가 떠오릅니다.

다른 사이트이지만 영화의 명장면을 모아놓은 사이트가 소개되었군요. http://acidcow.com/pics/23464-awesome-classic-movie-gifs-30-gifs.html

또하나 저작권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모르지만 100개의 영화명장면 동영상을 모아놨네요. http://www.ign.com/top/movie-moments/100

1위는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죠.. 엉엉!!!

 

4.     미국 ESPN의 보도 중에 찾아낸 뉴스인데요 iPAD가 미국 MLB 통계 보는데 활용되는 사례입니다.

http://espn.go.com/mlb/story/_/id/6908844/information-age-changing-way-game-played

야구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 우리도 덕아웃에 노트북을 가져가는것에 대해 말이 많았죠..

 

5.     소니가 무제한 음악과 영화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박스를 10만원대 가격에 내놓습니다.

http://www.engadget.com/2011/09/18/sonys-smp-n200-player-set-to-take-on-roku-apple-tv-for-99-nex/

별로 와닿지는 않습니다만, 소니의 콘텐츠가 워낙 양질이고 가격이 완전 와닿는 가격이군요.

우리나라에도 디빅스플레이어 회사들이 안드로이드 기반 셋톱박스를 내놓고 있네요.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822095242 역시 와닿진 않는..

 

6.     맨날 외국이야기만 하니 한국 인터넷 사용자 뉴스 3꼭지..

한국 트위터 사용자들을 잘 정리한 표가 나왔었죠? 보신분도 있으시겠지만

http://www.bloter.net/archives/74422

 

두번째 한국 소식 제가 TV 검색 앱을 운영하면서 가장 놀라운 것은 평일 시청률 1위가 늘 드라마라는 점입니다.

SK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종편이 나오면 드라마 예능 편성이 앞으로 두 배 늘어나서

편성 시간이 1891시간이었는데 내년에는 22896시간까지 늘어난다는군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003

 

세번째 이정환 미디어오늘 기자의 트윗에 소개된 황성연 AGB 닐슨 연구원의 발표내용

스마트 미디어 시대, 실질적인 시청률 조사를 위해 TV와 인터넷, 모바일 쓰는 시간을 모두 합쳤더니 26시간이 넘더라.

잠자는 시간 빼면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한 가지 이상의 디바이스를 사용한다는 거다. 황성연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연구원.

대단하죠?

 

7.     우리나라에선 제한된 디바이스에서 사용되는 오페라 브라우저가 TV 에뮬레이터를 내놨군요.

http://www.opera.com/business/tv-emulator/ 제작한 HTML5 페이지 등이 TV에서 어떻게 보여지는 지를 에뮬레이팅 할 수 있답니다.

티비 베이스의 웹앱을 만드는 분들에겐 근사한 툴이 될 듯.

 

8.     요번에 발표된 윈도우 8 기능이 주로 태블릿 UI에 치중되어 있는데 좀 다른 흥미로운 기능이 하나있어요

usb에 윈도우와 프로그램,데이터파일을 통째로 넣어서 이동시킨다는 windows to go 기능인데 편리하겠네요.

 http://www.winrumors.com/microsoft-demonstrates-windows-to-go-running-windows-8-from-usb/

 

9.     소식이 많네요. 티비 중간광고 사이에 보고 있는 티비프로그램의 해시태그를 넣어서 채널을 못돌리게 하고 광고를 쳐다보게 만든다는 서비스

어휴 징하네요 정말. http://gigaom.com/video/synctweet/ 이 와중에 눈을 떼지말라 이거네요.

 

10.   우리집 마루엔 어떤 크기의 티비가 맞을까? 사진을 찍어서 업로드하면,, 알려준답니다.  Sony.. ..

돈은 누가 내주나 흥.. http://www.likecool.com/Sonys_TV_Size_Guide--Tech--Gear.html

 

11.   아이패드 앱 추천 2가지 해 드리고 마칠게요..

구글이 플립보드 인수실패 후 자체 모아보기 앱 프로펠러인지.. 바람개비인지를 만들거라는 소식이 나왔지만, ………..됐고….

그에 앞서 CNNZite를 인수했죠. http://mashable.com/2011/08/30/cnn-acquires-zite/ 바야흐로 미국은 모마보기 앱 천국이 되고 있는데

(지난달 AOL의 모아보기 앱 Edition 소개해드렸죠). 우리나라 모아보기 앱도 괜찮은게 나올 때가 되었죠..

 

또 하나 추천앱은 지난달 Apple이 강추한 time machine 이라는 앱입니다.

http://videotimemachine.tv/ 추억의 비디오 클립들이 다 모여있습니다.

지난 뉴스클리핑은 여기에

뉴스클리핑 6월호(1)는 여기에 http://newtv.tistory.com/64

뉴스클리핑 7월호(2)는 여기에 http://newtv.tistory.com/67

뉴스클리핑 8월호(3)는 여기에 http://newtv.tistory.com/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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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 뉴스를 비롯하여 굵직굵직한 뉴스들이 많아서 그런건 다 챙겨보셧을 것 같아 그 외 지난 한달간 (7월-8월) 소식 몇 가지들 모아놓은 것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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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추 앱부터 하나 말씀드리면 (몇분들께 이미 보여드렸지만)

Boxeee for iPad 입니다. 에어비디오 앱과 비슷합니다. PC에 있는 영상을 아이패드로 보는 겁니다. 나오기만을 기다렸던 앱인데.. http://itunes.apple.com/us/app/boxee-for-ipad/id449599856?mt=8

물론 인코딩 다시 할 필요없고, 동일 네트워크 안에만 있으면 됩니다. 진짜 괜춘한데요? 무엇보다 에어비디오는 유료인데 이건 아니죠.

 

2.     자주 접하지 못하는 일본 앱소식 두 개

-       일본 마이크로소프트가 편성표 인터페이스에서 바로 트위팅을 하는 아주 구닥다리 인터페이스의 앱을 하나 내놨네요

이름도 아주 일본스러운 테레빙이라네요. 완전 텍스트 기반이라후져보이기 짝은 없지만 아날로그스러운 맛은 있는듯하네요. 제가 일어는 전혀 못하는지라 설명만 봤는데, 우리 TV검색앱과 매우 유사하군요.

http://itunes.apple.com/jp/app/id439322059?l=en&mt=8

-       두번째 일본앱 (이미 제 자리 부근에 있는 분들께는 소개된) TuneTV

소셜과 연결된 티비 프로그램을 막대 그래프로 표시해서 인기정도를 표시해주는 앱입니다. 시각적으로 소셜과 연결된 형태를 표현해 준다는 점에서 흥미롭죠.

http://itunes.apple.com/us/app/tunetv/id448518322?mt=8

 

3.     또 그렇고 그런 미국 TV 앱 몇 개

-       역시 몇주전에 제가 소개했던 미국앱인데요 yap social TV라는 이름의 앱

http://itunes.apple.com/us/app/yap.tv-social-tv-guide-twitter/id392986707?mt=8

인상적인 것은 출연진의 트위터를 따로 탭을 둬서 연계해놨다는 점입니다.

-       몇주전에 소개한 티비 앱 중 하나 인터페이스가 괜찮아서 다시한번 소개

http://itunes.apple.com/us/app/tv-forecast-hd/id447749590?mt=8

이걸 돈내고 구매하긴 좀 그렇지만. 스크린샷으로는 훌륭하죠?

 

4.     지난달 2번째 읽을거리에 소개드렸던 슬링박스 기억나시죠? 우리나라에서도 슬링박스 같은 wiTV라는게 나왔네요.

http://cafe.naver.com/androider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14975&

DMB 없는 폰에서 집에 있는 TV의 영상을 3g로 땡겨와서 보는 장치입니다.

HD 급이 아니라는 단점은 있지만그래도 신선하네요?

 

5.     우리나라로 말하면 하이마트와 같은 미국 베스트바이가 티보인터페이스를 채용한 스마트TV 자체 브랜드 제품을 저가에 출시

http://venturebeat.com/2011/07/31/best-buy-moves-into-the-connected-tv-business-with-tivos-user-interface/#.Tjc2-4m-eZ8.twitter

기사 중간에 첨비Chumby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그게 더 흥미롭긴 합니다.

 

이번달 소식은 이 정도로만 하죠.

추석 지나고 만나요..

 

제가 정리한 뉴스클리핑 6월호(1)는 여기에 http://newtv.tistory.com/64

뉴스클리핑 7월호(2)는 여기에 http://newtv.tistory.com/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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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결과 우측에 보면 이렇게 생긴 모양의 영역이 있다.

좀 놀랍다..

신혼부부 인기검색어? 신혼부부가 검색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지?

게다가 저 뒤에있는 퍼센트 숫자는 뭐지? 실제로 신혼부부중에 몇 퍼센트가 저걸 검색했다는 의미인가?

오 놀랍다. 네이버 개인의 기혼/미혼/ 게다가 결혼한지 몇년되었으므로 신혼인지 아닌지도 아는거냐??? 어디서 그런 정보를 빼온걸까?

다른 그룹은 뭐가 있나 아래 눌러봤다.

 

싱글남, 싱글녀...직장인, 재태크족, 주부, 대학생, 청소년, 신혼부부...

헉. 검색 사용자들을 어떻게 저런 형편과 처지를 알지?

게다가 저 뒤에 퍼센트는 정말 무엇인가? 

 

아무리봐도 모르겠어서 그 위에 있는 물음표를 눌렀더니 아래와 같은 도움말이 나온다.

http://help.naver.com/ops/step2/faq.nhn?faqId=16751

사용자 그룹별 인기검색어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2011-08-04
최근 유사한 검색 행태를 보였던 사용자들이 입력하는 검색어 중 현재 가장 많이 입력한 검색어를 집계 해,
각 사용자 그룹별 실시간 관심사가 무엇인지 순위 형식으로 보여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그룹별 인기검색어는 종합 인기검색어와 쇼핑 인기검색어 두 가지로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 페이지의 우측 하단 영역에서 최신 순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종합 인기검색어 차트는 5분마다 업데이트되고 쇼핑 인기검색어 차트는 1시간마다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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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을 봐도 여전히 신비롭다. 뭔가 자동으로 되는것같은데 .. 실제로는 자동화 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다.

저 도움말에 따르면 최근 유사한 검색 행태를 보였다면 그들은 '신혼부부' '싱글남' 싱글녀' '직장인'으로 묶여져 버린다?

과연 저런 무지막지한 분류는 타당할까?  텔레비전을 검색하면 신혼부부인가? 싱글남인가? 그걸 어떻게 알지?

부동산 키워드를 찾으면 싱글남인가 신혼부부인가 싱글녀인가? ... 애매하게 짝이없는데 잘도 한쪽 편으로 단정지어 넣어놨다.

왜 이런 무리수를 두는걸까...

싱글녀들이 검색했다는 순위를 보자.

임신초기증상이 5위 이다.  싱글녀..들이..... 검색했단다....참 잘도 구분짓는구나...

자세히볼수록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난다. 겟잇뷰티 매니큐어, 황우슬혜 선글라스,,,, 를 보면 ....

그럼 그렇지 결국 네이버는 특정 집단에게 보여주고 싶은 상업 키워드들을 묶어놓고는 그들이 마치 찾은 것처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네이버 입장에선 아니다 정말 그 분류의 사람들이 검색하는 것이다. 라고 억울하다고 한다면,,

검색을 하면서 내가 신혼부부인지, 청소년인지 밝히면서 검색하지 않는 다음에야.. 어찌 저 그룹이 검색했는지 알며,

임신초기증상을 그 시간대에  9% 넘는 싱글녀가 검색할 이유가 뭔지 설명이 되어야 할 듯하고

왜 그렇게 쇼핑키워드들이 하필이면 쏙쏙 끼워들어가져 있는지 설명되어야 할 것이다.

 

결국 문제는 순위가 걸려 있는 검색어 모음 영역을 너무 위험하게 이름을 붙였다는 점이다.

솔직하게 '신혼부부에게 관심을 끌만한 검색어'라고 붙이거나 '직장인들이 관심을 가져볼만한 검색어' 라고

제목을 붙였다면 정직했을 것이다.

마치 직장인들이, 신혼부부가, 청소년들이, 싱글녀의 몇퍼센트가 저런 상업적 키워드를 지금 현재 시각에

관심을 갖는 것처럼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문제라는 것이다.

알량한 상업적 키워드의 검색결과 노출을 많이 해서 클릭을 유도하고 네이버 매출을 올려보겠다는

나는 꼼수다 식의 방법이 너무 빤히 드러나 있다.

네이버 돈을 너무 아둥바둥 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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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글을 쓰고 난 후 네이버 블로그에 같은 주제로 네이버가 해명(?)해놓는게

있다는 이야기를 보고 가서 글을 읽어봤는데..

http://naver_diary.blog.me/150106014539

읽는 여러분들 판단에 맡기겠다.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싱글녀 검색에 임신초기 증상이 왜 나오는지.. 난 여전히 모르겠고..

쿠키에 신혼부부인게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조합한 분석수준이 그럴진대. 감히 저런 제목을 사용해서 이목을 끄는것도 신기하고,

게다가 그 묶음에 뒤에 붙은 퍼센트는 무엇이며,

묶음에 왜 그렇게 상업적 키워드가 많은지 정말 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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