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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방송,CF,마케팅

인텔의 드론 조명 쇼 - 미국 2017 수퍼볼 중간 공연

by Jerome Eugene Morrow 2017. 2. 7.

오랫만에 꽤 스펙타클한 IT 활용 마케팅이 나왔다. 인텔과 펩시가 브랜딩한 퍼포먼스가 그것이다.

인텔이 드론에 조명을 달고 2017 미식축구 수퍼볼 경기장 위로 날려 보낸 것이다.

경기가 진행되는 중간 쉬는 시간에 레이디 가가 공연에서 레이디 가가의 등장과 동시에 사용되었는데 물론 레이디 가가의 뛰어내리기 퍼포먼스도 멋졌지만 더 멋진 것은 바로 드론 쇼였다.

기사가 이미 한국에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백문이 불여인견 유튜브에 링크가 실렸다.

http://www.itworld.co.kr/news/103304

기사 

이번 장관을 해석하자면, 인텔은 그야말로 별을 만들어 낸 것이다. 

모든 드론이 프로그래밍이 되어서 공중에서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기술이 아닐 수 없다.

해마다 수퍼볼 마케팅은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곤 하는데 올해는 내용면에서 이런저런 성공작들이 많았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아마 이 켐페인이 가장 큰 성과를 이뤄낸 것이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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