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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148

이화원 - 오크우드 삼성동 코엑스 부근 추천 중식당 이화원이라고 오크우으 호텔 3층에 있는 중식당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여기 팔진탕면은 내가 먹어본 팔진탕면 중에 제일 맛있다는 생각이다. 흔히 매운맛으로 승부를 보는 짬봉이나 마라탕을 먹느니 이런걸 먹는게 제일 낫다. 팔진탕면은 그야말로 8가지 이상의 각종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든 탕면요리인데 가격도 적당하고 손님이나 친구랑 가서 그럴듯한 중식을 먹고싶을때 딱이다. 주차도 가능. 국물의 걸죽하면서도 개운한 탕면의 느낌이 제대로다. 전복, 관자, 버섯, 죽순 기타 많은 재료들이 들어간다. 언제나 재방문 의사가 있는 이화원. 이번에는 탕수육도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다음엔 다른 요리 시켜봐야지 내가 좋아하는 리치로 마무리. 2022. 10. 3.
퍼센트아라비카 응커피 %아라비카 코엑스 점 1시간 기다려서 후기 퍼센트아라비카 $아라비카 라는 커피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마침 회사근처기도 해서 팀원들과 가봤다. 평일 아침 10시에 연다. 테이크아웃 투고 하는 아침 커피는 아니라는 거다. 코엑스 별마당 2층 야외에 있는 매장이다. 런칭하고 초기여서 그런지 늘 사람이 많다. 우리가 10시에 문을 열었을대 맨 앞에 있는 분에게 얼마나 기다리셨어요? 했더니 9시 30분쯤 왔다길래, 아 30분쯤 기다리면 되려나 하고 줄을 섰는데 실제로 매장안에 들어가는데까지는 40분 정도 걸렸다. 그리고 매장에 들어가서 주문을 하고 커피를 내려서 라떼를 만들어주는데 20분에서 30분 정도 . 결국 총 1시간 정도 걸렸다.가격대는 역시나 블루보틀 정도 가격. 일본에서 유명해졌다고 하길래 교토 라테라는 메뉴를 주문해 봤다. 사실 우리는 .. 2022. 10. 3.
제주 서귀포 맛집 1인 메뉴 가능한 갈치 옥돔 조림 구이 회 관포지교 올 여름 제주 여행에서 의외의 맛집은 관포지교 였다. 서귀포쪽에 있는데 그 유명한 우영우 다리 그쪽하고 천지연 폭포쪽에서 전망을 다보고 좀 벗아나면 나타나는 횟집이다. 전망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서 덜 유명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가심비 정말 최고다. 우선 조림과 구이가 전부 있고. 회는 그날그날 물량에 따라 있기도 하고 없기도 했다. 난 어짜피 회는 안먹고 초등학생 아이랑 갔던 것이어서 조림하고 구이를 하나 시켰다. 옥돔구이 하나, 쥐치(객주리) 조림 하나 이렇게 .. 따로따로 1인분 메뉴가 가능하다니 와 감동.. 다른데는 전부 2인이상 대중소 이런식으로만 팔고 가격도 조림은 보통 4만원 이상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조림을 1인분으로도 먹을 수 있구나... 옥돔구이가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다. 조림은 역시 칼.. 2022. 9. 19.
제주 모모언니바다간식 문어라면과 튀김을 먹어보았다 제주 모모언니바다간식에 가서 점심으로 문어라면 과 튀김을 주문하였다. 같이 가 주신 현지 주민의 말에 의하면 아니 관광객이라고 정말 이런걸 먹어야겠어요? 라는 반응이었다. 문어라면을 대체 왜 사람들이 제주도에 와서 찾는지 모르겠다며, .. 사실 그러고보니 문어라면은 제주도에 갈때마다 먹기는 하는데 전에는 중문에서 먹었고 이번에는 녹차밭 근처에 있는 모모언니바다간식을 가보게 되었다. 후기들이 엄청나게 올라와있고 비주얼로는 일단 합격이다. 세트메뉴로 떡볶이가 있는데 제주도와서 떡볶이를 정말 먹어야겠냐고 현지 분이 구박을 하셔서 ㅎㅎ 떡볶이 세트는 먹지 않고 그냥 문어라면 단품과 튀김 단품을 주문하였다. 비주얼은 일단 이렇다. 라면 1만3천원 튀김도 1만8천원? 저렴하진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SNS 용 맛집.. 2022.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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