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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 후기44

쿠키런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파우치 마트에서 득템 아이패드 에어 산다음에 케이스 샀고, 이제 이걸 들고 다닐려면 그래도 불안하니까 파우치 하나를 사기로 했다. 인터넷에 파우치 이것저것 많아 보였는데 다 거기서 거기고 소재에 따라 역시 가격도 천차만별. 좀 캐릭터 있고 특이한거 없을까 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마트에서 쿠키런 파우치를 발견. 와 진짜 때마침 행사 상품이라 2만원도 안되는 1만 5천원에 득템을 했다. 원래 마법사 캐릭터랑 용감한쿠키군 이랑 2가지가 남아있었는데 용감한 쿠키군을 선택. 딱봐도 귀엽네 아 쿠키런 파우치 옆에 아이패드 에어 5세대 구매 후기와 폴리오 저렴한 버전 구매한 후기는 아래를 참고하시길 https://newtv.tistory.com/565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퍼플 보라색 구매 후기 아이패드는 참 희한한 기기다. 오래 사용을.. 2022. 5. 13.
저렴한 아이패드 에어 5 폴리오 케이스 애플펜슬 보호기능 포함 아이패드 에어 5 폴리오 케이스를 찾아 구매했다. 플라스틱으로 뒷부분을 보호하는 걸 찾다가 그냥 자석으로 후면이 달라붙고 전면 역시 자석으로 덮는 방식의 케이스를 사기로 결정. 플라스틱 케이스들은 애플 팬슬을 보호하느냐 못하느냐 따라 전체 크기가 좀 달라지기도 하고, 펜슬이 충전이 안되는 문제 등이 있어서 폴리오 케이스로 사게 되었다.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소재에 따라 다른건 이해가 가는데 다들 고만고만한 비닐가죽인데 일단 저렴한걸 찾기로 했다. 결국 산건 중국산인데 저렴한 마그네틱 케이스 IF-17 이라는 무 브랜드 ㅎㅎㅎ 민트색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where=all&frm=NVSCTAB&query=마그네틱+케이스+if-17 아직까진 쓸만하다... 2022. 5. 13.
뒤늦은 애플펜슬 2세대 구매 후기 아이패드 에어 5세대를 구매하고 보니 바로 필요하게 된 것이 애플펜슬 2세대이다. 애플공홈에서는 16만원이 넘는데 이런저런 검색을 해서 그보다 1만원 정도 낮은 가격에 잘 구매했다. 애플펜슬 2세대를 사기전에 가장 고민은 몇 만원이면 살 수 있는 짭플펜슬이라는 호환 펜슬을 살까 하는 점이었는데 그래도 이왕이면 애플 아이패드 5세대 새 제품을 샀는데 펜슬도 그냥 애플 걸 한번은 사야하지 않나 싶었다. 그리고 애플펜슬은 아이패드에어에 촥 착 달라붙는 그 즐거움이 있고 달라붙으면 충전잔량이 아이패드에 예쁘게 딱 표기되는 점도 너무 좋았다. 짭플펜슬엔 당연히 이런 기능이 없다. 제품 사진은 여기저기 너무 많이 올라와 있으니 이 정도만, 막상 써보니 왜 애플펜슬인지 잘 알겠더라는 박스를 열면 이렇게 그냥 진짜 별.. 2022. 5. 9.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퍼플 보라색 구매 후기 아이패드는 참 희한한 기기다. 오래 사용을 하지 않는데 되게 갖고 싶다. 맥북이 있다면 더 그렇다. 그동안 여러번 이런저런 아이패드 버전을 가지고 있었지만 대부분 구매 후 바로 혹은 6개월 이내에 되팔곤 했다. 그러다가 이번에 드디어 다시 새로 출시한 M1 칩 기반 아이패드 에어 5세대를 구매했다. 정가는 79만원인데 11번가 출시와 동시에 예약구매 이런저런 할인 카드로 71만원대에 구매 완료. 이 정도면 뭐 가격은 잘 산거 같다. 언제나 애플 기기는 출시할때 이벤트로 사는게 제일 저렴한 듯. 이번에 나온 아이패드 에어는 너무 오랫만에 가성비가 너무 좋게 나왔다는 생각이다. M1칩에 이 가격에 보통의 사용자들이 막 영상 편집하고 그러는거 아니면 그림 그리고 영화보는 정도 웹 이용, 간단한 문서 작성으로는.. 2022.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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