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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맥OS, Mac, iOS, 아이폰

스마트커버가 있을때 선택할 수 있는 아이패드 후면 케이스

by Jerome Eugene Morrow 201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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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후면과 전면이 되는 유사 스마트커버 케이스를 구매 후

리뷰를 올렸었는데 http://newtv.tistory.com/63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스마트커버 호환 케이스 체험단에 응모해서 당첨이 되었다.

그래서 Tridea 의 스마트커버 호환 케이스가 도착이 되었다.

간단히 리뷰 사진을 올려볼까?

일단 체험단으로 응모해서 받은 것이라 오렌지 색이 걸렸는데 색상이 정말 예쁘다.

아이폰 카메라만 아니었으면 진짜 예쁘게 찍혔을 텐데 일단 사진상으로도 좀 예쁜 편

 

포장은 이렇게 해서 왔다. 꺼내긴 편하다.

 

 

 

 

포장의 뒷면.. 아이패드도 들어있는 것 같다 ㅎㅎㅎㅎ

 

 

포장 뜯고 나니 정말 예쁜 오렌지색(?) 환타색(?) 케이스가 나왔다.

가운데 애플로고 부분을 나타낼 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다.

포장을 풀고 본격적으로 꺼내면 이렇게 생겼고

이 케이스는 일단 하드케이스보다 얇고 소프트젤리 케이스보다 단단하다는

특징이 있는데 아이폰 쓸때 젤리케이스 쓰면서 좀 그랬는데

이 재질은 아주 마음에 든다.

마이크나 충전 케이블 연결하는 마감도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다.

 

실제로 끼울때는 딸깍 하는 느낌으로 끼워진다.

빼기는 쉬운데 빼야 빠질뿐 유격이 생기거나 하여 쉽게 빠지진 않는다.

후면 케이스의 특징상 역시 베젤을 가리지 않아 좋다.

케이스들이 안전을 이유로 베젤을 가리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안드는데

이 후면 케이스는 베젤을 거의 가리지 않고 하얀색 아이패드를 보호해 준다.

각종 버튼도 케이스를 끼운 상태에서 잘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물론 충전케이블은 케이스를 끼운상태에서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런 점 좋다.

 

 

이 케이스는 앞서 소개한대로 스마트커버와 짝을 이뤄야 100퍼센트가 되는 제품이다.

스마트커버가 있다면 아래와 같이 이용할수 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데 특별히 오렌지 색상의 색감이 아주 마음에 들고

케이스의 재질도 마음에 든다. 가벼우면서도 튼튼하다.

다만 역시 후면케이스이다보니 전면에 대한 대책이 없다.. 는 점은 태생적인 한계일 듯..

그래도 스마트커버나 앞면 필름을 붙인 사람이라면 선택할 수 있는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결과적으로 스마트커버가 있는 사람이라면 90점, 스마트커버가 없는 사람이라면 80점?

이 제품을 판매하는 곳 사이트는

http://tridea.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3&main_cate_no=31&display_group=1

참고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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