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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수수료2

해외 주식투자 수익 빼먹는 은행들 외환 수수료 너무하다 해외주식 거래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물어보는 분들도. 결국 사람들이 국내 금리가 엄청 떨어지고 한국 주식도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고 하니까 상대적으로 '안전'하면서도 생각보다 망할 것 같지 않은 유명 해외 기업들 해외 주식들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일단 해외주식을 하고보니 이게 좀 열받는 대목들이 몇가지 있다. 1. 법과 제도의 문제가 여전히 있는 것 같다. 증권회사의 증권계좌로 달러를 송금하고 거래를 해서 수익이 났다고 치자. 증권회사에서 달러 출금이 될까? 절대 안된다. (아마도 법제도적인 문제인 것 같은데) 외환 입출금 거래는 증권사가 할 수 없다. 다 연계 은행의 외환통장으로 넘겨서 찾아야 한다. 2. 그러나 은행의 달러 출금 수수료가 미친 가격이다. 내가 해외주식 수익을 얻어.. 2020. 2. 20.
달러를 외화 통장에서 찾는 것과 원화를 내고 달러로 사는 비용 차이 얼마전 달러가 필요한 일이 있었다. 큰 금액은 아니고 한국돈 기준 30만원 내외, 미국돈 기준 300달러 정도였다. 개인적으로 외환 통장이 또 있고 여행에서 남은 돈이나, 해외에서 송금받은 돈이 들어있다. 자, 이제 달러가 필요한 경우 외환계좌에서 300달러를 찾는게 나을까... 아니면 쌩돈 원화를 달러로 바꿔서 (사서) 찾는게 나을까.. 먼저 만약 내 통장에 있는 돈을 찾으면 추가로 수수료를 내야 한다. 은행마다 다르지만. 싼 은행에 속하는 sc제일은행은 찾고자 하는 금액의 1.5% 가량을 수수료로 내야한다. 내돈 내가 찾는데 엄청 비싸다. 300달러의 1.5퍼센트니까.... 4.5달러.. 한국돈으로 6,7천원을 내야 한다. 후자, 즉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원화를 팔아서 달러를 사는 건... 2019.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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