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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 후기

apple watch 스포츠 골드 버전 구매

by Jerome Eugene Morrow 2015. 10. 2.

애플 와치 스포츠 (춰치) 골드 버전 42밀리 샀다.

사실 지난 8월에 애플 와치 스포츠 버전 화이트 밴드를 샀다가 3주 정도 사용해 보고 

watch os 2.0 나올 무렵에 웬지 새 제품이 나올 듯 해서 환불했다.

알다시시 애플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한 제품은 30일 이내에 수수료 없이 전액 확불이 가능하다.

그리고 새로 산 제품이 바로 이번에 새로 나온 애플 와치 스포츠 골드 버전이다.

로즈 골드 버전도 고민을 했었는데 밴드가 스톤 컬러로 매칭되어 있었고

막상 매장에서 실물을 보니 스톤 컬러 밴드가 그다지 예쁘지 않았다.

프로덕트 레드 버전을 사고 싶었는데 이건 또 애플와치 알루미늄 버전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체 얼마나 벌어들이고 싶어서 이런 수법을 쓰는 건지 원..

아무튼 이번에 산 골드 버전 애플 와치 스포츠 42밀리 버전 만족스럽다.

49만원이라는 가격 빼고 .


골드와 매칭된 밴드의 컬러이름도 꽤 그럴싸한 '미드나잇 블루'다  팝송 제목

후면의 골드가 시계같고 고급스럽다.


통통한 내 손목에 착용한 모습


애플 와치 스포츠 골드 버전과 어울리는 미드나잇 블루 버전의 조임부분도 골드 컬러로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애플 와치 셋업 과정이 참 마음에 든다.애플 와치와 아이폰이 서로 인식하고 나면 아래와같은 화면이 뜬다.


애플 와치 운영체제인 watch os 는 이번에 2.0으로 업그레이드 됨녀서 충전중에 사진과 같이 가로로 시간을 보여주는 '탁상시계' 모드가 지원된다. 굳이 이걸 블로거들이 '나이트 스탠드 모드'라고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그럼 뭐가 있어 보이나? ㅎㅎ 


애플와치의 가장 큰 매력은 오른쪽에 있는 디지털 크라운 (용두) - 손가락으로 돌리는 부분이다.

삼성이 최근에 기어 2인가를 내놓으면서 베젤이 돌아가는 형태로 뭔가를 적용해 보려한 것 같은데

원래 시계는 베젤을 돌리는게 아니라 용두를 돌리는 것인데 뭔가 아쉽더만...

역시 시계는 애플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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