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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생각이 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 운영 관련 짜증나는 한 가지

by Jerome Eugene Morrow 2017.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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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도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붙여놓았지만 좀 짜증나는 일을 최근에 겪었다.

어느날부터인가 블로그 광고가 나오지 않았다.  이상하다 싶어서 애드센스 계정으로 접속했더니 우편물을 보냈는데 그 우편물에 핀PIN 번호가 있고 그것을 입력해야만 유효한 계정이 되어서 광고 수익이 지급될 것이고 그것을 위해서 광고 개제를 잠시 중단해놓았다는 것이다.

문제는 주소가 구글 애드센스 가입 당시 주소라 실제 주소와 미세한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결국 우편물 주소를 재 입력하고, 재발송을 요청하고 이 우편물이 다시 받는데 무려 3주가 더 걸리고 다시 핀 번호를 입력하는데 약 1.5개월의 시간동안 광고없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유효한 계정인 지 확인을 위해 이렇게 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블로그 광고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합리한 정산 규정이 아닐까 싶다. 이런 확인 절차는 애드센스 계정 개설 시에 거쳤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한참 애드센스를 운영 중인데 뒤늦게 주소확인을 위해서 광고 개제를 일시 줄단시키는 것은 좀 야박하고 불편하다.

아무튼 광고가 안떠서 이상했는데 결국 구글에서 온 편지에 있는 핀 번호를 입력하고 해결. 

관련된 애드센스 도움말은 www.google.com/adsense/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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