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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

버거킹 칠리와퍼 먹어보다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4. 30.

버거킹에서 나온 새로운 메뉴 칠리와퍼 먹어봤다.

일단 칠리와퍼 소스는 매운 소스이다. 멕시칸 음식에서 또띠야나 타코 브리토 등을 먹을때 먹어봤다.
그런데 버거킹은 집요하게 매운맛을 시도하고 있는 듯 하다. 몬스터 와퍼타 몬스터 x 와퍼도 더럽게 매웠다. 게다가 이벤트 한다면서 할리피뇨 소스까지 줬었으니, 다들 매운것 못먹어서 큰일이라도 난듯... 아니지 매운 맛 못팔아서 안달이 난 듯 하다.

개인적으로 최애 버거킹 플래그십 버거는 머쉬룸 버거다. 매운소스가 아니라 크림소스인데다가 버섯의 뽀드득한 식감이 최고였다. 그런데 지금은 이 머시룸 버거가 트퍼플 머시룸 버거인가로 바뀌었는데 소스가 달라서 처음 나왔던 머시룸 버거 맛이 안난다.

자 아무튼 오늘 원래 이야기하려던 버거킹 칠리와퍼다.
오늘은 많이 안먹을려고 주니어 사이즈로 시켰다.


음. 맛있다. 맵고..조금 달달하다. 고추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다. 버거킹 칠리와퍼 좋아하는 사람들 많을 것 같다.
이 버거의 광고 대사처럼 어떻게 버거에 칠리를 넣을 생각을 했을까?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머시룸 버거가 더 낫다에 한 표를 던진다.
그렇다고 칠리 와퍼가 꽝인건 아니고 개인 입맛이 그런걸 어쩌겠는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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