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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

cj 맥스칩을 먹어보았다. 결론 : 걍 그래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5. 31.

입이 심심할 때 먹는게 과잔데 요샌 과자도 좀 몸에 좋은 것들을 찾으니 견과류를 먹거나, 과일 말린거 찾는 사람들도 많아진 듯 하다. 그런 차원에서 CJ 맥스칩을 집어 보았다.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니다.


씹히는 맛은 확싫히 감자스낵보다 단단하고, 달지 않고, 야채스낵보다도 맛은 없다. 그냥 건강에 좋으면 이런가보다 하고 먹게 된다.
40 그램 짜리 뜯어봤는데. 양은 넉넉하다. 한번 먹기에. 다 부스러진 과자형태인데 복숭아 말린게 들어있는게 특이하다. 자색고구마가 가장 조금 들었다. 그냥 열을 가해서 바삭하게 수분 증발시키고 말린 데다가 첨가물 약간 넣은 듯..
복숭아,단호박, 고구마, 감자 이 4가지를 말려놓은 과자이다.

음. 먹고 나면 배는 부리고 출출할때 집어먹기엔 좋은 것 같다. 그러나 과자가 주는 맛있는.. 그 느낌은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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