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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

신사역 얌타이 타이 음식 레스토랑 기본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5. 30.

원래 얌타이는 신사역에서 청담동 쪽으로 좀 걸어가면 거기 길에 있었는데 신사역 사거리 바로 뒤로 이전을 했다. 이전을 한 지 꽤 된 듯. 그래도 이전하고도 여전히 잘 되는 식당인 것 같긴한데 이번에 갔을 때는 비교적 한가한 모습이었기도 하고 매장이 정말 넓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집은 어쨌거나 주문을 받는 사람도 태국인같고, 주인도 태국분인듯..

이번에도 주문한 것은 파인애플볶음밥, 뿌팟풍커리, 그리고 일행이 주문한 시고매콤한 뚬양꿍.

사실 개인적으로는 뚬양꿈이 별로이지만, 사주시는 분이라 ㅎㅎㅎ 감사히 먹음.

남자 세명이서 먹기엔 딱 적당하거나 약간 모자란 주문이었으나 괜찮았다. 부담없고

전체 메뉴를 다 올려놓고 찍은 한 6만원대 후반이 나옴
맛있는 파인애플 볶음밥
푸팟뿡커리, 이태원의 왕타이가 조금 더 카레향이 강하고 맛있지만 여기도 나쁘진 않았다.
뚬양꿍 국물, 버섯같은거 들어가고 시큼하고 달달하고 ㅎㅎㅎ 

 

언제나 그렇듯 타이 음식은 맛있는데, 이번에 가보니 역시 이태원 왕타이가 조금 더 맛있는 것 같다. 더 비싸서 그런가?

그래도 신사동 얌타이는 원래 쌀국수랑 모닝글로리도 맛있고, 오늘 먹은 것 말고도 많은 맛난 음식이 있으니 다음에도 또 갈 것 같다.

이태원 왕타이가 궁금하다면 여기 https://newtv.tistory.com/297

 

이태원 타이음식점 왕타이 수요미식회에 나온 건 너무 당연

타이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타이가 태국 인걸 모르는 사람도 있어서 좀 놀랐다). 타이레스토랑은 외국에 나가면 흔히 볼 수 있는데 서울에선 베트남 식당만큼은 많지 않다. 오히려 베트남 식당은 참 많이 있다..

newtv.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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