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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비빔냉면 시작과 끝 오장동 함흥냉면 본점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5. 24.

오장동 함흥냉면 누구나 알고 있는 함흥냉면 맛집. 모두가 평양냉면 이야기할 때 꾸준히 찾는 함흥냉면 본점.

가격 1만1천원. (2019년 5월 현재) 요새 평양냉면 가격 오르고 콩국수 가격 미친듯이 오르는 거 생각해보면 이 가격은 아직은 준수하다.

여기선 회냉면을 먹어야 하는데, 가끔 옆자리에 멋모르고 그냥 비냉이나 물냉 시키시는 분들 있다. 뭐 그럴 수 있다. 

사실 함흥냉면 면발처럼 질긴 면발에 국물이 있는 물냉면도 괜찮은 선택이다. 그러나 오장동 함흥냉면은 일단 회냉면이다.

간혹 여기 자리 없거나 우연히 휴일이어서 옆집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옆집도 오래됐다. 그치만 이 집을 가야 한다

회냉면 주문하기 전 육수 주전자, 물은 안주고 무같은 반찬도 이젠 안준다.

회 무침 포장했는데 양이 너무 적다. 
오. 진자.. 비주얼 끝내준다. 오이를 넣어서 더 식감이 좋다. 그래도 회가 더 들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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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동 함흥냉면은 워낙 뛰어나지만 96년도부터 문을 열고 최근 수요미식회에 나온 동대입구 '함흥엔겨울냉면'도 괜찮다.

가격도 1만원 이하이고 맛도 준수하다. 후기는 여기에

https://newtv.tistory.com/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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