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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모닝 메뉴 중에 핫케익 세트를 골라야 하는 이유

by Jerome Eugene Morrow 2020. 5. 16.

맥도날드 맥모닝 메뉴에는 빵이 달걀이나 소세지(햄) 과 같이 나오는 매뉴들이 있는데 이 메뉴들은 사실 장말 맛없다. 그 시간에 처라리 빅맥이나 버거 메뉴를 팔면 어떨까 싶은데 감자 튀김도 안 판다.

대체 왜 이런 맛없는 맥모닝 메뉴만 오전에 팔까 하는 차에 우일하게 먹을만한 맥모닝 메뉴가 있는 데 그것이 바로 ‘핫케익’ 이다.

세트 메뉴로 시키면 커피까지 나오는데 맥도날드에서 아침 메뉴 중에 가장 그럴듯한 맛이 나는 메뉴가 이것이다. 그 이유는 결론부터 말하면 핫케익과 함께 제공되는 메이플 시럽 때문이다.
맥모닝 핫케익에 기본적으로 핫케익 3장에 오뚜기 브랜드의 버터같은 마가린이 하나 나오고 메이플 시럽이 나온다 이 메이플 시럽이 ‘미국산’이다.


이 메이플 시럽 양도 아주 넉넉하다. 핫케익 3장 위에 부으면 완전히 달달한 맛과 메이플 시럽 향이 제대로 구성된다. 어떻게 이런 시럽을 ‘미국산’을 쓸 생각을 다했을까 ㅎㅎ 맥도날드는 역시 햄버거 빼고 다른 건 진짜 다 괜찮은 건지도 모른다. 커피와 이 메이플 시럽!!

 

아무튼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메뉴를 주문해야 한다면 다른 빵 메뉴 말고 ‘미국산’ 메이플 시럽을 제공하는 핫케익을 꼭 선택해보는 게 좋겠다.
그렇긴 한데 저 시럽 안 붓고 핫케익만 먹으면 맛없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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