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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3

2012년 티모바일 Tmobile 연말시즌광고 어제 애플의 2016년 연말 시즌 광고 - 프랑켄슈타인 버전-에 꼬마와 프랭키가 부르는 노래를 찾다가동일한 노래가 나오는 Tmobile 의 2012년 광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재미있는 플래시몹이기도 한데여성 뮤지컬 합창단이 같은 의상을 입고 시카코 우드필드 쇼핑센터에서(There's No Place Like) Home For The Holidays 라는 노래를 부른다.여러모로 흥겹고 즐거운 연말 쇼핑센터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하지만 한편으로는 2000년대 이후 미국 사회가 종교적 편견을 막는다는 이유로 (주로 유태인들 중심으로 이 주장이 제기되었다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그저 홀리데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좀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16. 11. 26.
애플 2016 연말 시즌 광고 ​​애플이 드디어 2016 연말 시즌 광고를 발표했다. 애플의 최근 몇 해 동안 연말 광고는 정말 특별했다. 2013년 꼬마 소년이 가족 비디오를 만드는 오해 misunderstood 라는 광고가 그랬고 그 뒤로 이어지는 2014년 할머니와 손녀의 음악 이야기를 다룬 광고도 그랬고 2015 작년에 스티비 원더가 캐롤을 부르는 광고도 좋았다. 그런데 올해는 정말 파격적인 광고 주인공이 등장했다. 바로 공포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프랑켄슈타인이다. 오 마이 갓 하지만 내용은 전혀 으스스하지 않다. 그리고 메시지는 여전히 따뜻하다. Open your heart to everyone 하아.....그야말로.... 애플의 파격과 메시지가 이번에도 오래 기억에 남을 CF가 될 것 같다. 참고로 2013년 유명한 .. 2016. 11. 23.
2016 티파니의 연말시즌 광고가 나왔군요. 미국에서는 매년 연말, 정확히는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11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돋보이는 광고들이 많이 나오죠. 제일 쇼핑을 많이 해야 하는 대목이니까요. 그 중에 단연 주목해야 할 브랜드는 '애플'과 주얼리 전문 브랜드 '티파니'일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 2016년 티파니 광고가 먼저 등장했군요. 그런데 올해 광고는 예년 광고들과 사뭇 다릅니다. 에년 티파니의 연말 광고는 스토리가 있었는데. 올해는 스토리보다는 티파니 주얼리의 화려함과 뉴욕에 맞춰져 있군요. 작년이나 한참 전 티파니 광고들을 좋아했다면 올해는 좀 루이뷔통이나 버버리 광고 같은 느낌이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올해의 티파니 광고입니다. 작년거랑 좀 비교해 보시면 2014년 오길비의 애니메이션 버전은 또 어떻구요. 같은 오길.. 2016.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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