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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 후기

뒤늦은 아이패드 에어2 32기가 개봉

by Jerome Eugene Morrow 2016.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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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아이패드를 구매했습니다.

현재 최신 버전은 아시다시피 아이패드 프로 9.7 이나 아이패드 프로 일 듯 한데요.

사실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에어2의 가격차이가 쫌 되는데 비해 그다지 쓸모에 있어 차이는 적습니다.

씨피유도 거의 한 끗 차이고, 아이패드 9.7 프로의 장점은 주변기기 펜슬이나 키보드 연결이 가능하다는 정도지요.

이 3가지 장점을 제외하고 아이패드 에어2를 사면 10만원 넘게 절약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에어2 로 구매결정을 하고 세부 사양은 32기가 용량에 와이파이 버전으로 선택했습니다.

너무 흔한 제품이라 개봉기가 무색하지만 그래도 오랫만의 기기 구매니까 여기에 올려볼까 합니다.


박스는 언제나 예쁘죠. 아이패드 에어2는 로즈골드가 없습니다. 그냥 골드.


패키지를 열면 본체가 나오고


뒷면은 역시 불안불안.. 아직 케이스는 구매하지 못했네요...



플러그 어댑터와 케이블


그래도 예전 아이패드와 달리 지문인식이 되는 터치 아이디 홈 버튼이 아이패드 에어2엔 적용됩니다.

결국 이 점도 아이패드 프로 9.7과 그다지 차별성이 없어 보이죠.


마지막으로 스티커와 설명서들..

팀쿡은 저 스티커를 어디에 쓸까요?


전체적으로 아이패드 에어2는 사실 완성작에 가깝습니다.  사실상 카메라의 기능이나 전체적인 안정성에 있어서 아이패드 에어2면 최고의 태블릿이라고 생각되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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