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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구스 다운 패딩이 찢어졌다. as 수선을 맡기고 대만족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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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구스 다운 패딩을 구매하고 잘 입고 있다가 주머니 부분이 긁혀서 찢어졌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수선테이프 같은걸 붙이고 다리미질하여 고치는 방법이 있으나 보기 싫고, 손재주가 좋지 않으면 괜히 태워먹을것 같았다. 그래서 밀레 매장에 전화해보고 가니 A/S가 가능하다고 한다. 5천원에서 만원 정도면 수선이 가능하다고. (대부분의 브랜드 아웃도어 패딩이 이렇게 수선이 된다고 한다.)

맡기러 가 보니 수선하는 방법이 여러가지다. 해당 부분의 천을 아예 바꾸는게 제일 비싸고, 그냥 상표같은걸 입혀서 흉터 ㅎㅎ 를 가리는 방법이 5천원 정도였다. 어떤 식으로 수선을 원하는 지 형태를 미리 보여주신다.

와펜이라고 하는 상표 로고 붙은걸 덧대는 방식이다. 찢어진 부분이 적어서 제일 작은걸 골랐다. 


맡기고 최대 2주 이내에 수선을 완료하면 연락이 온다. 깔끔하게 잘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테이프 붙여서 자가 수선 하는것보다 안전하고 패딩 가격 생각하면 5천원에 잘 고쳤다는 생각이다. 원래 로고 붙어있던 것 같은 느낌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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