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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이번에는 316 블럭 11열 시야, 노점 김밥, 치킨 정보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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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에 한번 더 갔습니다. 두산베어스 경기를 보러가기 위해서죠. 지난번 갔을때는 1루 레드석 104구역이었는데요. 이에 대한 후기는 이미 적은 바 있습니다. 맨 아래 참고하시고요. 그치만 이번에는 316블럭, 즉 중아에 있는 좌석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보다 야구에 집중할 수 있어서죠.. 

역시 중앙에서보니 린드블럼 투수를 비롯한 선수들의 플레이모습을 좀더 명확히 볼 수 있네요. 다만 이날 경기는 린드블럼 경기였는데도 졌어요. 두산과 NC랑 하는 경기는 이상하게 두산이랑 두산이랑 하는 것 같은 느낌은 나만의 느낌인가요? ㅎㅎ

316블럭 11열 시야는 이렇게 보입니다. 사진으로는 이렇게 좁혀지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넓게 보여요

잘 보이죠??

시원한 시야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응원단 석이 좀 멀어서.. 그쪽 치어리더와 응원하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지난번 관람석인 1루석이 나은것 같구요.

잠실야구장 안에 먹거리가 많은데요. 이번에는 일부러 노점 가격이 궁금해서 지하철 나와서 노점에서 김밥을 샀는데요. 경기시작 시간이 되니까.. 김밥이 1천원이었습니다. 헐... 퀄리티 나쁘지 않아요. 노점이라 위생 이야하시는 분들.. 후회하실 거게요 이 정도 김밥이 1천원이라니.

그리고 치킨도 샀어요. 치킨은 BHC나 KFC 롯데리아 등에서도 파는데. 대부분 1만원대 후반입니다. 일부러 매표소 근처에서 현금 만원에 파는 치킨을 샀습니다. 아저씨가 손에 치킨박스를 들고 치킨 사세요 합니다. 

순살 치킨 너겟으로만 구성되어 있고 뼈가 없어서 먹기 좋습니다. 약 10개~15개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콜라캔이 하나 들어있는데 치킨하고 같이 들어있어서..... 콜라가 따뜻해요 ㅠㅠㅠ 그리고 캔이라 입장할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가급적 콜라는 그냥 집에가서 드시고 별도로 시원한 콜라 사서 드시는게 나을거에요 콜라 가격은 지하철 편의점에서 2천원 정도 합니다. 노점에서도 2천원이고요.

뭔가 아쉬워보여도. 저는 맛있었어요 근처 닭집에서 튀겨서 가지고 오는 것 같아요. 

야구장 근처 잠실새내역 새마을 시장에서 치킨 사오시는 분들도 많은데.. 줄서고 기다리고 차라도 가지고 가면 주차도 해야하느니,, 그냥 야구장에서 만원 주고 사먹는게 낫겟어요. 어쨌거나 이날 경기에서 져서 아쉬웠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316 블럭 도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3층 올라가는 방법이 좀 나쁘더군요.  

https://newtv.tistory.com/400

 

잠실야구장 1루 레드석 104구역 10열 시야 이정도면

주말에 오랫만에 잠실 야구장에 갔어요. 오랫만에 야구장가니 시원하고 좋네요 두산이 올해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해야할텐데요. 이날 선발은 우승요정 린드블럼인데.. 삼성한테 3실점하고 내려갔으나. 결국 8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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