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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160

미국 여행 준비 - 국제운전면허증 신청 미국은 우리나라 면허증과 국제면허증을 함께 가지고 가면 차를 렌트해서 운전할 수가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국제면허증은 각 지역 경찰서를 찾아가면 된다. 예전엔 면허시험장에서 했는데 지금은 경찰서에서만 공식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강남경찰서를 방문했다. 포돌이가 반겨줄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마인크래프트 같이 생긴 경찰 인형이 서 있다. 별론데.. ? 국제면허증 이라고 하니 민원실로 가라고 한다. 민원실로 가서 보니 국제면허증 창구가 있고, 번호표를 뽑는다. 신청서를 써야 한다. 이거 신청서를 대체 왜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잠시 후 다시 내야 하는 운전면허증이나 여권에 주소 신원 정보 다 있는데 말이다. 코로나 기간이 그래도 끝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국제면허증 신청은 한가하다. 여권은 가지고 갔었는.. 2023. 3. 20.
오 요샌 ESAT가 빨리 나오네요. 미국 여행을 준비 중입니다. 비자가 없어진대신 ESTA를 제출해야 하죠. 코로나 이전에 미국에 다녀오고 퍽 오랫만에 미국에 가는것이다보니 처음하는 것처럼 신청이 설레고 신기하네요. 비용은 21달러 들었습니다. 환율이 높은데 ㅠㅠ. 여전히 미국 온라인 결제는 어색하네요. 신용카드 입력하고 cvc 입력하고 복잡 복잡... 아침에 11시 12분쯤 결제하고 완료했는데, 1시간도 채 안되서 11:57분에 신청 상태가 변경되엇다는 메일이 들어왔네요. ESTA 사이트에 다시 들어가서 여권번호와 신청번호 입력했더니 당신의 여행이 승인되었습니다. 라는 즐거운 메시지가 딱 나왔네요. 물론 그 뒤에 이런저런 내용이 붙지만 공항에서 만나자 이런 내용이군요... 자 이제 여행을 위해 국제운전면허증을 신청해야 할 일이 남았습니다. 2023. 3. 12.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케익 후기 맛있는데 너무 비싸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케익을 사먹어보았다. 지난 22년 크리스마스 이야기이다.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케익은 예약제이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쿠폰을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케익을 주문해봤다. 슈크림 트리 바움쿠헨 이라는 거창한 이름에 케익값은 무려 43000원 이었다. 그리고 케익을 받으러 가면 쿠폰 2장을 준다. 그러니가 한 3만 6천원 정도 하는 셈. 쿠폰은 그냥 생일 쿠폰 같이 어지간한 음료 다 되는 쿠폰이다. 일단 케익은 맛있다. 그런데 너무 작다. 사이즈 빼고는 진짜 특이하고 맛있고 안에 슈크림도 괜찮았다. 대략 아래 사진과 같다 생각보다 괜찮고, 생각만큼 비싸고 생각보다 맛있다. 생각보다 너무 작다. 내년에도 또 구매할 의향은 있는데 너무 비싸서 그때 가봐서 정해야겠다. 파바나 뜨레주르 투썸플레이스 보.. 2023. 1. 15.
홍콩 딤섬 팀호완 삼성점 법카로 먹은 후기 팀호완 삼성점에 갔다. 홍콩여행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이들 가본, 나도 2014년인가 가 본 공항철도터미널에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게 미슐랭 식당이었는 줄을 몰랐네. 홍콩에서는 볶음밥 먹고 새우만두 먹고 그랬는데 삼성동 오크우드랑 인터콘티넨탈 호텔 건너편 현대백화점 주차장 부근에 생겨서 팀원들과 가 보았다. 사진은 우선 여기 솔직히 이게 홍콩에 여행가서야 '여행'이라는 특별한 분위기 때문에 이렇게 맛잇고 '경험'이 결합된 식당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한국에서는 굳이 이 가격에 이 만두를?? 싶은 부분이 강하다. 네 명이가는 바람에 1알 추가 가능하냐고 했더니 안된단다. 결국 4명이 가서 1알씩 먹거나 2알씩 먹는것도 불가능하고 3세트를 시켜야 아무튼 여행에서의 음식과 식당은 어느정도는 경험을 파는건.. 2022.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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