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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맛집, 장소, 음식159

닭볶음탕 닭도리탕 신사역 목포집 맛있다 그런데 ... 신사역 부근에 목포집 이라는 가게 두군데 나오는데 이 중에 신사역에서 살짝 조금 더 먼 곳에 있는 목포집이 이번에 간 가게다. 사람이 많아서 대기해야 한다. 신사역과 가까운 목포집 앞엔 줄을 안 서 있었는데 이쪽 목포집은 대기가 길다 ㅠㅠ 주차 관리 및 대기자 관리해주시는 분과 이런저런 비하인드 물어봤는데 일단 이 자리에선 6년 넘었고 다른 자리에서 하셨고 사실 주인이 목포는 아니고 손님이 가게 명을 목포집으로 하라고 하셔서 그때 반찬 중에 갓김치가 아주 맛있어서 그렇게 하신 거라는 이야기... 등등 아무튼 이 목포집 주 메뉴는 닭도리탕 닭볶음탕인데 진짜 맛있다. 메뉴는 2인 2만원 3인 3만원 4인 4만원인 ㅎㅎㅎㅎ 구조인데 이번에 먹어보니 2인은 3인분을 시키고 밥을 추가하는게 낫다는 걸 알았다. 1.. 2019. 4. 7.
톰슨 에어프라이어 이번에는 만두와 치킨 너겟 이다. 에어프라이어 무지 애용하고 있다 감자튀김, 돈가스, 삼겹살 까진 해 먹어봤고 지난 주말에는 만두와 치킨 너겟을 해 보았다. 치킨 너겟은 하림걸로 4천원대 후반이었고,, 만두는 비비고 왕교자로 했다. 결과는 당연히 너무 맛있었다. 이번엔 붓으로 기름을 발라줬더니 빛깔이 예쁘게 나왔다. 그래도 실제로 기름으로 튀기는 것보다 너무 죄의식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기만 하다. ​​ 에어프라이어 돈가스 후기 https://newtv.tistory.com/m/316​ 에어프라이어 삼겹살/목살 후기 https://newtv.tistory.com/m/309​ 2019. 4. 2.
광화문 우체국 옆 안동국시 국수와 전을 먹어봤다 광화문 우체국 바로 옆에 있는 건물 지하에 있는 안동국시를 저녁에 가봤다. 역시나 아저씨들이 저녁엔 많이 계시네..아, 나도 아저씨인가.... 안동국시는 사골국물에 국수 나오는 집.. 어제는 모듬전 하나 시키고 국수 시키고 그랬다. 국수는 한그릇에 8천원. 모둠전은... 1만5천원인가... 그래서 세사람이 3만9천원... 적절한 가격이다.. 모둠전 특히 맛있다. 가격대 괜찮다. (모듬전은 언젠가부터 국어사전에서 모둠전으로 쓰라고 나오네). 국시는 사실 뭔가 국수 밀가루가 다른 식감과 향이었는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거의 비슷한 국물이라면 소호정을 가겠다. 물론 소호정 국수는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국수 가격치곤 미친 가격이긴 한데.. 안동국시와 다른 국수의 부드러움이 있고.. 안동국시의 국수는 좀더 밀가루 .. 2019. 3. 29.
뜨레쥬르 고소한 아몬드머핀을 먹어보았다 요즘 여차여차 개별포장된 뜨레쥬르 빵을 자주 먹게 되는군요. 오늘 먹은 것은 고소한 아몬드머핀입니다. 사이즈는 좀 작아요. 하지만 촉촉하고 위에 아몬드 골고루 잘 뿌려져 있습니다. 아몬드가 넉넉하게 들어있지는 않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거나 오후에 약간 출출할때 초코바 따위 먹는것보다는 낫겠어요 ​​​ 2019.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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