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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사무용 의자 학생용 의자 바퀴 고쳐 쓰세요 겨우 5천원이면 해결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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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의자 바퀴가 대부분 우레탄 이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오래쓰면 닳습니다. 그리고 자꾸 부스러기도 생기고요. 그래서 자꾸 쓰는 학생의자나 사무용 의자 같은거 새로 사야하나 하고 알아보면 가격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특히 사무용 의자나 학생용 의자는 프레임이 튼튼해서 이걸 그대로 두고 새로 사자니 너무 아깝습니다. 그리고 의자도 버릴 때 재활용 폐기물 돈 내야하고요. 그래서 알아보니 대부분의 의자들을 바퀴를 교환해서 쓸 수가 있더군요. 바퀴는 인터넷에서 싸게 팝니다. 개당 1천원에서 2천원 꼴인데요. 싸게 잘 사면 보통 천원에 살 수 있습니다. 어지간한 쇼핑몰에 다 있고요. 저는 11번가에서 샀지만 쿠팡에도 있고 다 있어요. 이따 말씀드리겠지만 바퀴심의 가로 길이만 맞으면 되는데 대부분 11미리 아래에서 맞아요. 그래서 그걸 사서 끼우시면 됩니다. 배송비 2500원 정도 들어가서 보통 만원 이하에서 아주 새 의자와 똑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자 먼저 의자아 바퀴의 상태를 보여드리면 이렇게 생긴 사무실용 혹은 학생용 의자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바퀴가 다 호환이에요. 11밀리미터 이하에서 

겉은 멀쩡한데 바퀴가 다 닳아서 우레탄 가루가 방안을 더럽히고 있었습니다. 잘 굴러가지도 않구요. 대부분의 중형 책상의자들은 바퀴가 다섯개입니다.

바퀴 심지는 멀쩡하죠? 이걸 어떻게 빼는 지는 이따 말씀드릴게요 아래가 너덜너덜합니다.

자 이게 대부분 의자 바퀴라고 쇼핑몰에서 검색하면 나오는데요 저는 11번가에서 샀어요. 꼭 11번가 아니어도 같은 판매자가 여기저기 올려놓으니 적립금 있는 쇼핑몰같은덷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2184976391&xfrom=&xzone=

 

2인치 의자바퀴 가구바퀴 사무용의자바퀴 캐스터 A3 - 11번가

11번가 판매자의 추천상품으로 카테고리초이스 광고 아이템을 구매한 상품입니다.

www.11st.co.kr

쇼핑몰 페이지에서 구매한 바퀴를 살때 망설이게 되는건 사이즈가 맞는지 안맞는지인데요. 저 심지, 기둥의 가로 길이가 중요해요 높이는 중요하지 않아요 보통 10밀리가 조금 넘고 11밀리는 조금 안됩니다. 걱정하면서 샀는데 딱 맞았어요. 자 이걸 어떻게 끼우느나면 1자 드라이버만 있으면 되요. 드라이버가 크면 더 좋고요 작아도 크게 문제는 안됩니다. 

의자를 뒤집어 놓고 바퀴와 의자의 연결부위에 - 드라이버 일자 드라이버 1자 드라이버를 끼워서 지렛대처럼 눌러주면 아주 쉽게 바퀴와 의자가 분리됩니다. 남녀 누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약간의 누르기 힘으로 가능해요. 다만 손을 좀 조심하세요 드라이버에 찍히지 않게.

자 이렇게 벌린다음에. 새로 산 바퀴를 끼우면 들어갑니다. 다섯개를 늘 같이 바꿔주시는게 좋죠.

그렇게 하면 완전히 새것과 다름없는 의자가 완성됩니다.

사지마세요 비싸게 돈 주고.. 그냥 바퀴만 사도 아주 오래 쓰실 수 잇어요. 엉덩이가 닿는 부분도 인조가죽같은거 근처 가구수리점에 가면 만원이하로 고치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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