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은행, 증권, 금융 정보

호기심에 캡슐커피 캡슐을 뜯어보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12. 22.

집에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커피를 사용하고 있다. 그냥 캡슐넣고 스위치 누르면 위잉하면서 꽤 괜찮은 에스프레소 커피가 내려진다. 이용해 보면 알게지만 참 편리하다. 일반적인 커피가격보다도 저렴하고, 그런데 이걸 마시다보면 좀 아 이 캡슐안에 커피 좀 아깝다. 더 내려 먹을 일은 없을까 생각은 든다. 그래도 더 내리면 그냥 거의 싱거운 물만 나온다. 대체 돌체구스토 커피 캡슐 내부는 어떻게 포장되어 있을까? 호기슴에 뜯어 보았다.

우선 편리한 돌체구스토 기계로 커피를 내리고

요새 새로나온 아메라카노 두가지인데 마일드랑 볼드... 둘다 괜찮은데 내 스타일은 볼드

그리고 어제 마셨던 스무드 모닝을 가위로 난도질 해보았다.

이게 좀 꽉 짜여져서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껍질을 잘라보면 그 안에 다시 압축된 커피 가루가 들어있다. 비닐로. 그게 다다. 그리고 그 비닐까지 찢어보면 그 안에 원두가루가 들어있다. 찢고보면 허무한데, 그래도 궁금해서 뜯어보았다. 사실 룽고나 다른 캡슐 마시기도 해봤는데 그냥 아메리카노가 제일 난 것 같과 가성비도 그렇고, 맛의 차이도 아직은 잘 모르겠다. 아무튼 나처럼 궁금하셨던 분들은 이걸로 궁금증이 풀리시길

반응형
LIST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