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 맛집, 장소, 음식160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서부해안 여행 - 하프 문 베이, 피피새 조개 까먹는 것 너무 귀엽다.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부근 서부해안 드라이브 두번째 코스는 하프 문 베이였다. 여기는 사실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리 멀지 않고 내가 묵었던 써니베일, 산호세, 팔로알토 등과도 멀지 않다. 그런데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가 있다. 이 하프 문 베이는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다만 주차료이자 입장료가 마을 사람들을 제외하고 모두 유료이다. 10달러를 냈다. 하루 종일 10달러라는 생각을 하면 비싸지는 않은데, 실제로 하루 종일 있지 않을거라 10달러는 좀 비싸다. 마침 여기에 갔던 날은 매우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조금 내리고 날씨가 매우 안 좋았다. 물론 그 덕에 주차장은 매우 한산했고 혼자서 운치있게 해변을 볼 수 있었다. 지금부터 내가 올리는 사진이 아니어도 구글에서 더 멋진 사진은 많이 있는.. 2023. 8. 27. 미국 서부해안 나홀로 드라이브 (1) 몬터레이 피셔맨워프 미국 서부해안 특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앨에이로 내려가는 해안은 꼭 한번 자동차로 여행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지난 봄에 다녀왔는데 드라이브 코스로 환상적이고 운전하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빅서 Big sur 해안으로 내려가서 빅스비 브릿지 Bixby Bridge 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것이 가능하고요. LA까지 내려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제가 이번에 간 코스는 샌프란시스코 근교 써니베일에서 아침에 출발해서 중간에 몬터레이에서 점심으로 맛있는 게요리를 먹고 빅스비 브릿지에서 다시 올라와서 바로 20분 정도 운전하여 올라오면 옆에 있는 마을 카멜바이더씨 해변과 성당 등을 둘러보시고, 샌프란시스코 부근의 숙소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아침에 우선 써니베일에서 베이글 하고 커피를 챙겼습.. 2023. 8. 6. 혼자 여행 가성비호텔 데이즈 인 써니베일 Days in sunnyvale 조식없이 혼자 묵기 좋았던 샌프란시스코 근교 sunnyvale 호텔을 소개한다. 지난 봄에 방문했는데 혼자 여행가는 사람들이 묵기에 저렴하고 좋다. 조식신청은 가능한데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 그냥 잠만 자고 주차 잘되고 샌프란시스코나 근처 아웃렛 쇼핑하기 좋고 그외에 빅서나 빅시비 브릿지, 그리고 카멜바이씨 등 주변 서부해안 차로 다니기 좋은 곳이다. 써니베일이라는 위치가 물론 그렇긴한데 그러다보니 좋은 호텔들이 많고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데이즈 인 서니베일은 그런데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그냥 모텔구조다. 2층짜리이고 욕실하고 붙어잇고 두명이쓰면 트윈이나 더블침대 고를 수 있고 싱글 킹 베드를 쓰면 된다. 와이파이 잘 되긴하는데 마지막날 새벽에 좀 고장나서 컴플레인 넣었었다. 사진은 아래와 같다. .. 2023. 8. 5. 애플 파크 아니고 애플 쿠퍼티노 본사 찾아갔던 이야기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를 다녀왔다. 가봤자 기념품 가게 밖에 없는데, 그나마 이번에 갔을때는 기념품 가게도 재고 정리 시간이어서 들어가지 못하고 그렇다면, 애플 파크를 가야하나 하고 가려다가 그냥 그레이트몰만 다녀왔다. 애플파크가 생긴 후에는 다들 애플 파크를 많이 가는데 난 별로 가고 싶지 않았다. 스티브잡스가 일했던 곳은 역시 쿠퍼티너 인피니트원 자 언제나 미국은 하늘이 끝내준다. 높은 건물이 없어서 하늘이 잘 보임. 인피니티 루프 인데, 이게 주차할 곳이 없어서 인피니티 루프라는 말도 예전에는 있었다. 방문자들이 주차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대부분 애플 파크쪽으로 가니까 이젠 주차하기 쉬웠다. 그래도 스토어는 아직 운영중이고 여기서만 파는 기념품이 있다는데 가던날이 장날이라고 문을 닫았.. 2023. 8. 3. 이전 1 2 3 4 5 6 7 8 ··· 4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