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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 후기

톰슨 에어프라이어 사자마자 감자튀김 만들어 본 이야기

by Jerome Eugene Morrow 2019.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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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에어프라이어를 샀어요. 큰거 사면 좋다던데 2.5리터로 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좋네요. 혹시 남자분들이나 결혼을 앞둔 분들이 가전제품 3가지를 사야한다면 1순위가 빨래 건조기, 2순위가 에어프라이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세상에 이런 가전 제품이 있었구나 싶은 .. 

(참고로 LG 세탁 건조기 후기는 여기 참고. 이거 꼭 사세요.  https://newtv.tistory.com/259 )

무엇보다 이게 요리를 하는 수준이 전자렌지처럼 넣고 돌리면 땡입니다. 보통 하나의 요리가 15분 정도 밖에 안걸리고요. 아무튼 신문물이 이렇게 좋군요.

에어프라이어 가격이 많이 저렴해 졌는데 비싼건 여전히 비싸고 크기에 따라 다르고 안이 보이네 마네 여러가지 제품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막상 써보면 빨리 먹고 간단히 먹을려면 여러가지 안중요하고 그냥 있냐 없냐의 그 차이가 너무나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감자튀김 하나 해먹어보고 바로 느낍니다. 이런게 있었구나..

일단 박스에서 꺼냈습니다. 민트색으로 샀는데 민트라고 하기엔 좀 다릅니다. 그런데 이게 약간 드롱기 주방기기 느낌이 나는게 .. 제조한 공장은 중국이지만 프랑스 브랜드라 이렇게 색이 예쁘구나 싶어요. 빨간색도 있던데 민트색도 암튼 좋습니다.

이게 제법 큽니다. 요리를 하고 나면 바닥이 뜨겁다고 하여서 종이를 깔아놨는데 안깔아도 될듯해요 주의하세요.

재료별로 온도를 몇도 몇분간 해야하는지 위에 간단히 표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앞쪽은 타이머. 진짜 이게 다임. 너무 쉽죠?

그리고 처음 설명서가 있고 요리 몇가지 알려주는 책자 들어있어요. 

아래쪽 빼면 이런 구조인데 이게 바스켓이 분리되는 구조에요. 처음 사면 스티커 붙어있어요

약간 전기밥솥같죠? 

그리고 실제로 재료가 놓여지는 바스켓. 역시 이게 다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처음으로 감자튀김을 합니다.

설명서에 처음에 사면 예열로 10분정도 돌려주라고 해서 100도 좀 넘게 헤서 10분 돌렸어요.

그리고 냉동감자 하나 사서.....돌렸습니다.

궁금하죠? 어떻게 됐나.. 그건 다음에 포스팅... 그런데 정말 맛잇게 되었어요.

https://newtv.tistory.com/305

에어프라이어를 왜 진작 안샀나 싶어요..

아무튼 한번 더 말합니다 건조기 꼭 사야하고..  https://newtv.tistory.com/259

에어프라이어 또 사야합니다. ㅎㅎㅎ 아 감자튀김 정말 맛있네요 https://newtv.tistory.com/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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